강다니엘, 오늘(9일) 비공개 입대…"이렇게 늦어질 줄 몰랐다" 솔직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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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다니엘이 군 복무를 시작했다.
강다니엘은 오늘(9일) 오후 충남 논산에 위치한 육군훈련소에 입소했다.
앞서 소속사가 예고했듯 이날 팬들을 만나는 공식 행사는 열리지 않았고, 강다니엘은 조용히 훈련소 안으로 들어갔다.
이어 "계속 스스로를 갈고닦고 단단해지고 있겠다"며 "1년 반이라는 시간이 길다고 하지만 전역일을 계산해 보니 내년이더라. 스스로 원하는 모습을 만들려면 빠듯하기도 하다"며 군 생활에 대한 당찬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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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다니엘이 군 복무를 시작했다.
강다니엘은 오늘(9일) 오후 충남 논산에 위치한 육군훈련소에 입소했다.
앞서 소속사가 예고했듯 이날 팬들을 만나는 공식 행사는 열리지 않았고, 강다니엘은 조용히 훈련소 안으로 들어갔다.
입소 직전 그는 SNS를 통해 "다녀오겠습니다"라는 인사를 남겼다. 이와 함께 사진과 영상을 통해 짧아진 헤어스타일을 공개했다.
또한 직접 쓴 편지도 게재했다. 그는 "항상 타이밍을 보고 있었지만 이렇게 입대가 늦어질 줄은 상상도 못 했다"며 "한편으로는 후련하기도, 또 건강하게 국방의 의무를 수행할 수 있어 영광"이라고 입대 소감을 밝혔다.
이어 "계속 스스로를 갈고닦고 단단해지고 있겠다"며 "1년 반이라는 시간이 길다고 하지만 전역일을 계산해 보니 내년이더라. 스스로 원하는 모습을 만들려면 빠듯하기도 하다"며 군 생활에 대한 당찬 의지를 드러냈다.
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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