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가수 성장세 증명…세이마이네임, 팬 콘서트 서울 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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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세이마이네임(SAY MY NAME)이 데뷔 후 첫 팬 콘서트를 개최했다.
세이마이네임은 지난 7일 서울 강북구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아시아 투어 팬 콘서트 '아티 걸(ATTI GIRL) 인 서울' 공연을 진행했다.
이번 공연은 세 번째 EP '&아워 바이브(&Our Vibe)' 활동 종료 후 곧바로 이어진 아시아 투어의 첫 포문이다.
서울 공연을 마친 이들은 향후 아시아 투어와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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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세이마이네임(SAY MY NAME)이 데뷔 후 첫 팬 콘서트를 개최했다.
세이마이네임은 지난 7일 서울 강북구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아시아 투어 팬 콘서트 '아티 걸(ATTI GIRL) 인 서울' 공연을 진행했다. 이번 공연은 세 번째 EP '&아워 바이브(&Our Vibe)' 활동 종료 후 곧바로 이어진 아시아 투어의 첫 포문이다.
이날 공연에서 세이마이네임은 '배드 아이디어(Bad Idea)'로 오프닝을 열었다. 이어 '샤랄라(ShaLala)', '골디락스 워터(Goldilocks Water)' 등 최근 발표한 신곡을 포함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2회 차 공연을 채웠다.

멤버들은 '걸스나잇 밸런스', '진실게임', '한 밤의 보물지도' 등 다양한 토크 코너를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앵콜 무대에서는 객석으로 직접 내려가 '팔로우 미(8llow me)'를 가창하며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세이마이네임은 최근 타이틀곡 'UFO'로 지상파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고, 전작 대비 2배 이상의 초동 판매량을 기록하는 등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서울 공연을 마친 이들은 향후 아시아 투어와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인코드엔터테인먼트]
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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