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 출신 이현주, 이안그로우 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
손봉석 기자 2026. 2. 9. 16:52

엔터테인먼트 기획사 이안그로우엔터테인먼트가 걸그룹 에이프릴 출신 배우 이현주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전했다.
이현주는 탄탄한 연기력과 매력적인 비주얼로 팬들과 대중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는 배우로, 이번 계약 소식에 많은 팬들의 뜨거운 환영과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이현주는 2016년 OCN 웹드라마 ‘모민의 방’으로 연기자로서 첫 출발을 알렸다. 이후 KBS W ‘당찬 우리 동네’를 비롯해 ‘두근두근 방송사고’, ‘시작은 첫 키스’, ‘지금 이대로가 조아’, ‘블러드 체인’등 다양한 작품에 참여하며 성장 가능성을 입증한 이현주는 이안그로우엔터테인먼트의 체계적인 지원과 함께 앞으로 더 폭넓은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기획사 측은 “이현주는 누구보다 자신만의 색깔과 열정을 지닌 배우로서 영화, 드라마, OTT,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현주 배우는 2026년에 공개될 숏폼 드라마 ‘재벌집 며느리 수련 매뉴얼’(가제) 촬영에 매진하고 있으며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안그로우엔터테인먼트는 김기두, 임도화, 고아인, 김태수 등이 소속된 종합엔터테인먼트이다. 아티스트의 성장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과 브랜딩을 기반으로 장기적인 성장 모델을 구축하고, 이안그로우미디어와의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콘텐츠 비즈니스 모델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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