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미인이다”…찬사 쏟아진 동계 올림픽 피겨 해설자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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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한국시간) 개막한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해설자로 변신한 임은수가 일본에서 화제다.
일본 데일리스포츠는 9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현지 소식을 전하면서 JTBC 피겨스케이팅 해설위원 임은수가 관심을 끌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중계석에 등장한 여성으로 인해 소란스러워졌다"며 "한국 중계부스에 있던 인물은 전 한국 챔피언이자 세계 선수권대회 출전 경험이 있는 임은수로 현재 해설자로 활동 중"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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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라노 동계올림픽 ◆
![지난 7일(한국시간) 개막한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해설자로 변신한 임은수가 일본에서 화제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mk/20260209165212998ebdy.jpg)
일본 데일리스포츠는 9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현지 소식을 전하면서 JTBC 피겨스케이팅 해설위원 임은수가 관심을 끌고 있다고 전했다.
중계석에 앉은 임 해설위원의 모습이 비춰지자 현지 팬들 사이에서 주목을 받았다는 내용이다.
매체는 “중계석에 등장한 여성으로 인해 소란스러워졌다”며 “한국 중계부스에 있던 인물은 전 한국 챔피언이자 세계 선수권대회 출전 경험이 있는 임은수로 현재 해설자로 활동 중”이라고 소개했다.
임은수의 SNS(소셜미디어)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반응도 소개했다. 현지에서 “예쁘다”, “해설도 잘한다”, “엄청난 미인이다”라는 등 팬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임은수는 2015~2016 시즌부터 7년간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2018년에는 ISU 공인 챌린저 대회인 아시안 오픈 트로피에서는 우승하며 김연아 이후 첫 한국인 우승자로 이름을 남겼다.
2025년에는 SPOTV의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해설위원으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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