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 긴 머리 vs 칼 단발…극과 극 헤어 스타일은 취향 차이

강민경 2026. 2. 9.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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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 윈터가 다양한 헤어스타일을 소화했다.

윈터는 2월 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긴 거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또한 윈터는 긴 헤어스타일과 반대되는 짧은 헤어스타일로 변신했다.

윈터는 칼 단발 스타일로 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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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윈터 소셜미디어
에스파 윈터 소셜미디어
에스파 윈터 소셜미디어
에스파 윈터 소셜미디어
에스파 윈터 소셜미디어
에스파 윈터 소셜미디어
에스파 윈터 소셜미디어
에스파 윈터 소셜미디어
에스파 윈터 소셜미디어
에스파 윈터 소셜미디어

[뉴스엔 강민경 기자]

그룹 에스파 윈터가 다양한 헤어스타일을 소화했다.

윈터는 2월 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긴 거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윈터의 모습이 담겼다.

윈터는 지난 7일과 8일 홍콩 아시아 월드 아레나에서 열린 '2025 aespa LIVE TOUR -SYNK : aeXIS LINE'(2025 에스파 라이브 투어 -싱크 : 엑시스 라인) 무대에 올랐다. 해당 사진은 백스테이지에서 찍었다.

윈터는 시스루 의상을 착용했으며 웨이브 진 긴 헤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그는 백스테이지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또한 윈터는 긴 헤어스타일과 반대되는 짧은 헤어스타일로 변신했다. 그는 "짧은 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추가로 게재했다.

윈터는 칼 단발 스타일로 사진을 찍었다. 앞서 긴 헤어스타일과 상반되는 반전 매력을 자랑해 시선을 끈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오는 3월 7일과 8일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 4월 4일 자카르타 인도네시아 컨벤션 전시장 등 아시아에서 '2025 aespa LIVE TOUR -SYNK : aeXIS LINE'(2025 에스파 라이브 투어 -싱크 : 엑시스 라인)을 이어간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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