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용인 학폭 영상' 커지는 파장에 "2년 전 종결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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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에서 퍼지고 있는, 이른바 '용인 학폭 영상'에 대해 경찰이 이미 2년 전 발생해 종결한 사안이라고 밝혔습니다.
해당 영상에는 한 남학생이 "하지 말라"고 애원하는 다른 남학생의 얼굴을 수차례 때리는 모습이 담겼는데, 최근 온라인을 중심으로 확산되면서 파장을 낳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당시에도 해당 폭행 영상이 온라인에 퍼져 정보통신망법 위반과 명예훼손 혐의까지 함께 적용해 검찰에 넘겼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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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에서 퍼지고 있는, 이른바 '용인 학폭 영상'에 대해 경찰이 이미 2년 전 발생해 종결한 사안이라고 밝혔습니다.
해당 영상에는 한 남학생이 "하지 말라"고 애원하는 다른 남학생의 얼굴을 수차례 때리는 모습이 담겼는데, 최근 온라인을 중심으로 확산되면서 파장을 낳고 있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 청소년보호계는 "지난 2024년 가해자들을 폭행 혐의로 송치하고 종결한 사건"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당시에도 해당 폭행 영상이 온라인에 퍼져 정보통신망법 위반과 명예훼손 혐의까지 함께 적용해 검찰에 넘겼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당시 피해자의 명예를 위해 영상을 모두 삭제 조치했는데 다시 퍼지고 있다"면서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발견 즉시 삭제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정한솔 기자(soleye@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799799_369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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