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0세 관객 모여라...CGV, 정부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 참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멀티플렉스 기업 CJ CGV(079160)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추진하는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에 참여하며, 19~20세 청년을 대상으로 영화 관람 지원을 확대한다고 9일 밝혔다.
CJ CGV 이수화 B2B사업팀장은 "청년문화예술패스를 통해 더 많은 청년들이 CGV의 다양한 영화 콘텐츠와 특별관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 관객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극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관람 환경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멀티플렉스 기업 CJ CGV(079160)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추진하는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에 참여하며, 19~20세 청년을 대상으로 영화 관람 지원을 확대한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청년들은 CGV에서 상영하는 영화 예매 시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다. 일반관뿐만 아니라 스크린X(SCREENX), 4DX, 아이맥스(IMAX) 등 기술특별관부터 템퍼시네마 등 고급특별관까지 폭넓게 적용된다. CGV의 몰입형 특별관과 프리미엄 상영관까지 지원 대상에 포함되면서 청년 관객들은 보다 차별화된 영화 경험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청년문화예술패스 지원 대상은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2006~2007년 출생자이며, 수도권 거주 청년은 15만 원, 비수도권 거주 청년은 20만 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영화 분야의 경우 수도권은 연 2회, 비수도권은 연 4회까지 관람할 수 있다.
지원금은 오는 25일부터 6월 30일까지 청년문화예술패스 홈페이지에서 지역별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다. 신청 및 발급 완료 후 CGV 영화 예매 시 결제 단계에서 제휴 포인트 중 ‘청년문화예술패스 포인트’를 선택하면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다. 관련 자세한 내용은 CGV 모바일 앱 이벤트페이지 또는 청년문화예술패스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CJ CGV 이수화 B2B사업팀장은 “청년문화예술패스를 통해 더 많은 청년들이 CGV의 다양한 영화 콘텐츠와 특별관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 관객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극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관람 환경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보영 (kby5848@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개미 4조가량 팔아치웠다…코스피, 5300선 문턱 마감
- 대형마트 새벽배송 빗장 풀린다…컬리·오아시스 여파는
- 한파에도 옆집은 난방비 0원?…또 불거진 무임승차 갈등
- "뻘글 쓰니 짭새 왔다갔다"...10대, 7544만원 물어낼 판
- "부동산 정책 실패 인정"...李 강경 메시지 속 文 '아픈 고백'
- AOA 출신 권민아 "피부과 시술 도중 2도 화상" 피해 호소
- “연필로 여중생 얼굴 찔러”…인천 중학교서 무슨 일이
- 이 불장에…배당금도 안 찾아간 주식 3400만주 쌓였다
- 설탕부담금 현실화 될까…'당'에 취한 한국
- 허경환 "여자친구가 가방 사달라고 하면 헤어져"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