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홍진경에게 혼난 이유...故최진실 떠난 뒤 18년 곁 지킨 ‘이모’의 존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홍진경의 딸 라엘이를 둘러싼 '성형 의혹' 해프닝 속에서 뜻밖의 인물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홍진경과 최준희의 인연은 故 최진실과의 각별한 우정에서 시작됐다.
홍진경은 생전 최진실과 절친한 사이였고, 고인이 세상을 떠난 뒤에도 최준희와 오빠 지플랫을 '조카'처럼 챙겨왔다.
최준희 역시 여러 차례 방송과 SNS를 통해 "이모 같은 존재", "친구 같은 이모"라며 홍진경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인 홍진경의 딸 라엘이를 둘러싼 ‘성형 의혹’ 해프닝 속에서 뜻밖의 인물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바로 故최진실의 딸 최준희다. 가벼운 농담 한마디에 오랜 시간 이어져 온 깊은 인연이 담겨 있었다.
최근 홍진경은 딸 라엘이의 사진을 두고 불거진 성형설을 해명하는 과정에서 무보정 사진과 지인들과의 메시지를 공개했다. “미성년자 딸 턱 깎아준 엄마가 됐다”며 웃픈 상황을 전한 가운데 댓글창에는 다양한 반응이 쏟아졌다.
이 가운데 최준희는 “이모 이건 좀”이라는 댓글로 라엘이의 편을 들며 시선을 모았다. 이에 홍진경은 “네가 보정 가르쳤지?”라고 되물었다. 최준희는 “제가 좀 더 선배긴 하죠”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짧은 댓글 공방이었지만 두 사람의 관계를 아는 이들에겐 결코 가볍지 않은 장면이었다.

실제로 최준희와 지플랫은 각자의 연인을 홍진경에게 소개하며 식사 자리를 갖는 등 가족 같은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최준희는 “매 해, 몇 년을. 친구 같은 이모”라는 글로 고마움을 전했고, 홍진경 역시 “사랑해”라는 댓글로 화답했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방망이만 잘 돌리면 그만?…키움 이주형, ‘우영우 말투’ 요구가 남긴 씁쓸한 민낯 - MK스포츠
- 이범수-이윤진, 파경 2년 만에 합의 이혼 “상호 간 오해 해소...서로 응원” [전문] - MK스포츠
- ‘홍진경 딸’ 라엘, 못 속이는 모델 유전자 미모…정변의 정석 - MK스포츠
- DJ소다, 1000만원 명품 팔찌는 감추고… 한파 속 비키니는 보란듯이 - MK스포츠
- ‘예상 보기좋게 깨뜨렸다!’ 37세 김상겸, 스노보드 깜짝 은메달 수확!…대회 韓 1호+400번째 메
- ‘움직임이 모여 하나의 팀이 되다’ 서울이랜드, 2026시즌 유니폼 공개 - MK스포츠
- [순위] 독일 여자 핸드볼 분데스리가, 선두권 나란히 승리… 경쟁 구도 여전히 치열 - MK스포츠
- DOMVS 03 현장스케치 - MK스포츠
- 135야드 달린 러닝백 케네스 워커, MVP 선정 [슈퍼볼60] - MK스포츠
- 시애틀, 수비의 힘으로 뉴잉글랜드 제압...12년 만에 정상 등극 [슈퍼볼60]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