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초호화' 태교여행 떠났다…만삭 동생 위해 '1박 280만원' 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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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출산을 앞둔 친동생을 위해 플렉스했다.
영상 속에서 혜리는 임신 30주 차에 접어든 만삭의 동생과 함께 일본 도쿄로 향했다.
혜리는 임신한 동생을 위해 5성급 럭셔리 호텔인 불가리 호텔을 예약했다.
혜리와 동생이 묵은 불가리 호텔의 1박당 최저가는 약 280만 원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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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민서영 기자)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출산을 앞둔 친동생을 위해 플렉스했다.
지난 6일 혜리의 유튜브 채널 '혜리'에는 '짧굵 태교여행. 근데 육아템 이렇게 사는 거 맞나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하나 게재됐다. 영상 속에서 혜리는 임신 30주 차에 접어든 만삭의 동생과 함께 일본 도쿄로 향했다.
혜리는 임신한 동생을 위해 5성급 럭셔리 호텔인 불가리 호텔을 예약했다. 객실에 들어서자 두 사람은 "좋은 향기가 난다", "뷰가 너무 좋다", "어메니티도 다 불가리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혜리는 동생을 향해 "더 좋은 방을 예약하려고 했는데 너무 비싸더라"라면서도 "좋은 호텔을 많이 다녀봤지만 확실히 다르긴 하더라"라면서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동생이랑 와서 그런가?"라고 말하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혜리와 동생이 묵은 불가리 호텔의 1박당 최저가는 약 280만 원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혜리의 동생은 "하루 묵는 데 너무 비싸다는 생각이 들지만 이왕 온 김에 최대한 누리려고 한다. 너무 행복하다. 언니가 다 해준다"라면서 혜리를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이에 혜리는 "지금 열심히 쓰고 다시 열심히 일하면 된다. 원래 카드값이 동기부여라고 했다"라면서 웃었다.
이후 혜리와 동생은 육아용품점에 쇼핑을 나섰다. 혜리는 "제가 곧 이모가 된다. 그래서 곧 태어날 삐약이를 위해 선물을 사러 왔다"라고 말하면서도 "예비 엄마와 예비 이모가 아무것도 모르고 왔다"라며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두 사람은 닥치는대로 각종 육아용품을 쓸어담으며 미래에 태어날 아이를 위한 설렘을 드러냈다.
혜리의 친동생이자 인플루언서 이혜림은 지난해 결혼해 최근 임신 30주 차에 접어들었다.

사진= MHN DB, 채널 '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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