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쉬테크놀로지, 2회 도쿄 미니쉬 세미나 개최...의료법인 관계자 대거 참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니쉬테크놀로지는 지난 8일 일본 도쿄 미드타운 후나이소켄 본사 강연장에서 '제2회 도쿄 미니쉬 임상사례 세미나 및 기업 설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9일 밝혔다.
세미나는 △미니쉬 발전사 및 미래 방향(강정호 대표) △일본 미니쉬 프로세스(안길우 신주쿠 안비치과 원장) △일본 치과 시장과 미니쉬의 역할(후나이소켄 사토 타카아키) △현지 도입 사례 발표(시마자키 타이토 원장) 순으로 진행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미니쉬테크놀로지는 지난 8일 일본 도쿄 미드타운 후나이소켄 본사 강연장에서 ‘제2회 도쿄 미니쉬 임상사례 세미나 및 기업 설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9일 밝혔다.

강연자 구성 변화가 가장 두드러졌다. 미니쉬 도입 초기 단계였던 지난해 세미나에서는 한국 의료진이 강연 전반을 이끌었으나 올해는 일본 현지 치과의사들이 직접 연단에 올랐다.
지난 1년간 일본 내 미니쉬 프로바이더 치과가 25곳으로 빠르게 늘어나면서 현지에서 축적된 임상 데이터와 운영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기 때문에 가능했다.
참석자도 변화했다. 개원의 중심이었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다수의 치과를 운영하는 의료법인 관계자와 도쿄 주요 지역의 치과 의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세미나는 △미니쉬 발전사 및 미래 방향(강정호 대표) △일본 미니쉬 프로세스(안길우 신주쿠 안비치과 원장) △일본 치과 시장과 미니쉬의 역할(후나이소켄 사토 타카아키) △현지 도입 사례 발표(시마자키 타이토 원장) 순으로 진행됐다.
미니쉬테크놀로지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 이후 일본 치과의사 50여 명이 미니쉬 프로바이더 신청을 희망했다”며 “미니쉬가 일본에서 기존 치료의 보완재가 아닌 독립 진료항목으로 인정받고 있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이윤정 (yunj725@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약’ 먹고 운전하지 마세요”…약사들이 경고한 의약품 386개
- 육군 코브라 헬기 훈련 중 추락…탑승 준위 2명 사망(종합)
- 한파에도 옆집은 난방비 0원?…또 불거진 무임승차 갈등
- "뻘글 쓰니 짭새 왔다갔다"...10대, 7544만원 물어낼 판
- “비트코인 50개 매도, 46억 생겨”…빗썸 사태 인증한 사람들
- “숨이 턱, 감옥인 줄…여기 한국 맞아?” 고시원 방문한 美유튜버
- “연필로 여중생 얼굴 찔러”…인천 중학교서 무슨 일이
- 이 불장에…배당금도 안 찾아간 주식 3400만주 쌓였다
- 설탕부담금 현실화 될까…'당'에 취한 한국
- 허경환 "여자친구가 가방 사달라고 하면 헤어져"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