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바이오, CRO 및 BT 사업 부문 물적분할 결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투바이오(221800)는 지구홀딩스 주식회사와 물적분할을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분할 목적에 대해 "유투바이오는 진단 및 의료 IT 사업에 역량을 집중해 해당 사업 부문의 독립적 성장을 도모하고, 이를 통해 창출한 성과를 기반으로 지구홀딩스의 의료 및 헬스케어 사업 부문 역량을 강화한다"며 "이 같은 지배구조 개선을 바탕으로 회사 전체 성장성과 수익성을 제고하고 궁극적으로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를 제고한다"고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유투바이오(221800)는 지구홀딩스 주식회사와 물적분할을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분할존속회사는 지구홀딩스, 분할신설회사는 유투바이오다. 지구홀딩스가 임상시험위탁(CRO) 및 바이오기술(BT) 사업을 영위하며 유투바이오가 나머지 사업 부문을 맡는 방식이다.
분할신설회사가 설립 시에 발행하는 주식의 총수를 분할존속회사에 100% 배정하는 단순·물적분할 방식이므로 분할비율을 산정하지 않는다. 분할 전·후 분할되는 회사의 최대주주 소유주식 및 지분율의 변동은 없다.
회사 측은 분할 목적에 대해 “유투바이오는 진단 및 의료 IT 사업에 역량을 집중해 해당 사업 부문의 독립적 성장을 도모하고, 이를 통해 창출한 성과를 기반으로 지구홀딩스의 의료 및 헬스케어 사업 부문 역량을 강화한다”며 “이 같은 지배구조 개선을 바탕으로 회사 전체 성장성과 수익성을 제고하고 궁극적으로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를 제고한다”고 설명했다.
김경은 (gold@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약’ 먹고 운전하지 마세요”…약사들이 경고한 의약품 386개
- 육군 코브라 헬기 훈련 중 추락…탑승 준위 2명 사망(종합)
- 한파에도 옆집은 난방비 0원?…또 불거진 무임승차 갈등
- "뻘글 쓰니 짭새 왔다갔다"...10대, 7544만원 물어낼 판
- “비트코인 50개 매도, 46억 생겨”…빗썸 사태 인증한 사람들
- “숨이 턱, 감옥인 줄…여기 한국 맞아?” 고시원 방문한 美유튜버
- “연필로 여중생 얼굴 찔러”…인천 중학교서 무슨 일이
- 이 불장에…배당금도 안 찾아간 주식 3400만주 쌓였다
- 설탕부담금 현실화 될까…'당'에 취한 한국
- 허경환 "여자친구가 가방 사달라고 하면 헤어져"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