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 PGA 피닉스 오픈서 공동 3위...'시즌 총 누적 상금 2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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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채 기자┃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WM 피닉스 오픈(총 상금 960만달러)에서 공동 3위를 차지했다.
WM 피닉스 오픈은 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TPC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코스(파71·7천261야드)에서 진행됐다.
김시우는 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 악샤이 바티아, 마이클 토르비욘슨(이상 미국), 니콜라이 호이고르(덴마크)와 함께 공동 3위로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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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피닉스 오픈 우승은 놓쳤지만, 상금 6억

[STN뉴스] 조영채 기자┃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WM 피닉스 오픈(총 상금 960만달러)에서 공동 3위를 차지했다.
WM 피닉스 오픈은 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TPC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코스(파71·7천261야드)에서 진행됐다.
김시우는 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 악샤이 바티아, 마이클 토르비욘슨(이상 미국), 니콜라이 호이고르(덴마크)와 함께 공동 3위로 대회를 마쳤다.
김시우는 대회 마지막 날인 4라운드에서 버디 3개를 잡으며 3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 합계로는 15언더파 269타를 기록했다.
3라운드까지는 선두보다 1타 차이로 공동 2위를 기록하기도 했고 한때 단독 선두에 올랐지만, 3라운드 4번 홀부터는 타수를 줄이지 못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결국 연장전 끝에 크리스 코터럽(미국)이 우승했고, 마쓰야마 히데키(일본)가 2위를 차지했다.
김시우가 이번 대회에서 상금 43만 9천680달러(약 6억 4000만원)를 받았다.
이미 2026 시즌 네 개 대회에서 상금을 쓸어 모으며, 누적 상금 20억 원을 돌파했다. 아직 단독 우승이 없음에도 계속해서 상금 순위권을 유지하는 중이다.
한국선수로는 김주형이 최종 합계 6언더파 278타로 공동 35위, 김성현은 3언더파 281타로 공동 54위를 기록했다.
특히 이승택은 PGA 투어 처음으로 컷 통과에 성공하며 가능성을 증명했다. 최종 4언더파 280타를 기록하며 공동 48위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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