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경제진흥원, 영주 소상공인 공공배달앱 배달료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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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경제진흥원이 영주시와 함께 공공배달앱(먹깨비) 기본배달료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영주시청과 경북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2~9월 기본배달료를 지원한다.
박성수 경북도 경제진흥원장은 "이번 기본배달료 지원사업이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 현안에 부합한 지원책을 마련해 소상공인의 든든한 성장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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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경제진흥원이 영주시와 함께 공공배달앱(먹깨비) 기본배달료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민간배달앱의 높은 수수료와 광고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주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을 돕기 위한 이 사업은 소비자들에게 무료배달 혜택을 제공한다.
지원대상은 영주지역 공공배달앱 먹깨비 가맹점으로 400개 가맹점을 선정해 기본배달료 3천500원 씩 업체당 최대 42만 원을 지원한다. 업체당 120건의 무료배달 서비스를 지원하는 데 가맹점은 매출 증대를, 소비자는 외식비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사업 신청은 먹깨비 시장님 앱과 공고문의 신청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영주시청과 경북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2~9월 기본배달료를 지원한다.
박성수 경북도 경제진흥원장은 "이번 기본배달료 지원사업이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 현안에 부합한 지원책을 마련해 소상공인의 든든한 성장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 공공배달앱은 2023년부터 경북 최초로 공공배달앱 배달료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신승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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