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뻐지려 리프팅 600샷…" 권민아 '피부과 시술' 부작용 호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피부과 시술 중 화상 피해를 입었다고 호소했습니다.
권민아는 어제(8일) 자신의 SNS에 볼 부분 피부 곳곳이 화상을 입어 상처가 남은 사진을 올렸습니다.
사진과 함께 글을 남기며 "지난달 24일 이뻐지고 싶은 마음에 수면 슈링크 리프팅 600샷을 받았다"며 "눈을 떴을 때 살이 찢어지는 고통이 들어서 울다가 거울을 보고 싶다고 했는데 피부가 한겹씩 화상으로 인해 뜯겨 돌돌 말아져 올라가 있었다"며 당시 피해 상황을 전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피부과 시술 중 화상 피해를 입었다고 호소했습니다.
권민아는 어제(8일) 자신의 SNS에 볼 부분 피부 곳곳이 화상을 입어 상처가 남은 사진을 올렸습니다.
사진과 함께 글을 남기며 "지난달 24일 이뻐지고 싶은 마음에 수면 슈링크 리프팅 600샷을 받았다"며 "눈을 떴을 때 살이 찢어지는 고통이 들어서 울다가 거울을 보고 싶다고 했는데 피부가 한겹씩 화상으로 인해 뜯겨 돌돌 말아져 올라가 있었다"며 당시 피해 상황을 전했습니다.
이어 "한 달에 한 번씩 주기적으로 오던 의원"이라며 "매번 다른 시술을 했기 때문에 슈링크 안내나 효과, 부작용 동의서를 여기서 받아본 적이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시술을 한 병원과 소송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 자료 사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ewsy/20260209134418155vrwe.jpg)
권민아는 2012년 AOA 멤버로 데뷔해 2019년까지 활동했다가 팀에서 탈퇴해 배우로 전향해 활동해 왔습니다.
#권민아 #AOA #피부과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화영(hwa@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상부에 보고 안 할게"…휴대전화 사용 눈감아주고 돈 챙긴 군 간부
- 또 다시 얇아지는 내 지갑…버거킹 이어 맥도날드도 햄버거값 올린다
- 식당에서 음식값 내지 않고 업주 폭행…40대 구속 송치
- 음주 상태서 선박 운항한 50대 해경에 덜미
- '모텔 연쇄사망' 피의자 송치…살인 혐의 적용
- 주말 20도 봄 날씨…일요일 강풍에 중부 요란한 비·눈
- 쓸개·간 절제해 놓고 "암 아냐"…"몸 상태 예전 같지 않다" 70대 분통
- 사회 불만에?…고시원 방에 불 지른 50대 체포
- 장갑차와 함께 나타난 저격수…이란 시위대 향해 발포하는 모습 포착
- 모텔 연쇄살인범, 챗GPT에 "수면제랑 술 같이 먹으면 죽어?"…구속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