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뻐지려 리프팅 600샷…" 권민아 '피부과 시술' 부작용 호소
2026. 2. 9. 13:44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피부과 시술 중 화상 피해를 입었다고 호소했습니다.
권민아는 어제(8일) 자신의 SNS에 볼 부분 피부 곳곳이 화상을 입어 상처가 남은 사진을 올렸습니다.
사진과 함께 글을 남기며 "지난달 24일 이뻐지고 싶은 마음에 수면 슈링크 리프팅 600샷을 받았다"며 "눈을 떴을 때 살이 찢어지는 고통이 들어서 울다가 거울을 보고 싶다고 했는데 피부가 한겹씩 화상으로 인해 뜯겨 돌돌 말아져 올라가 있었다"며 당시 피해 상황을 전했습니다.
이어 "한 달에 한 번씩 주기적으로 오던 의원"이라며 "매번 다른 시술을 했기 때문에 슈링크 안내나 효과, 부작용 동의서를 여기서 받아본 적이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시술을 한 병원과 소송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 자료 사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ewsy/20260209134418155vrwe.jpg)
권민아는 2012년 AOA 멤버로 데뷔해 2019년까지 활동했다가 팀에서 탈퇴해 배우로 전향해 활동해 왔습니다.
#권민아 #AOA #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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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hw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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