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맞아 온오프라인 동시에 쏜다”…무신사 ‘설날 빅세일’

김혜진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heyjiny@mk.co.kr) 2026. 2. 9.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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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는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5일까지 온오프라인 패션 쇼핑 행사인 '2026 설날 빅세일'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매일 오전 11시 '무신사 머니 세뱃돈'을 선착순 지급하고, 정오와 오후 8시에는 적립금·쿠폰을 제공하는 '랜덤 뽑기'를 운영한다.

무신사 스토어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한 고객에게 최대 5만원 상당의 랜덤 쿠폰을 선착순 증정하고, 무신사 스토어와 무신사 스탠다드 매장에서 10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의 무신사 머니를 추가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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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설 명절 맞아 온오프라인서 동시 ‘빅세일’ [무신사 제공]
무신사는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5일까지 온오프라인 패션 쇼핑 행사인 ‘2026 설날 빅세일’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매일 오전 11시 ‘무신사 머니 세뱃돈’을 선착순 지급하고, 정오와 오후 8시에는 적립금·쿠폰을 제공하는 ‘랜덤 뽑기’를 운영한다. 행사 기간 총 4회 래플을 진행한다.

오프라인 연계 혜택도 강화했다. 무신사 스토어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한 고객에게 최대 5만원 상당의 랜덤 쿠폰을 선착순 증정하고, 무신사 스토어와 무신사 스탠다드 매장에서 10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의 무신사 머니를 추가로 제공한다.

특가 상품군은 회원 쇼핑 패턴에 맞춰 5개 테마로 운영한다. 명절 특별 기획가인 ‘시그니처 특가’를 비롯해 매일 오전 11시 갱신되는 ‘하루특가’, 24시간 50% 이상 할인해주는 ‘한정 수량 특가’, 연휴 및 앙코르 특가 등이 마련됐다.

시그니처 특가 상품은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동일한 혜택가로 제공된다.

배송 서비스도 강화했다. 무료배송·당일발송을 제공하는 ‘무배당발’ 서비스를 시그니처 특가를 포함한 모든 특가 상품에 적용한다. 도착 보장일을 넘길 경우 지연 일수에 따라 적립금을 보상할 계획이다.

무신사 관계자는 “세뱃돈 콘셉트의 참여형 이벤트와 전 특가 구좌로 확대한 무배당발 서비스를 결합해 쇼핑 만족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며 “온오프라인의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회원에게 최상의 쇼핑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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