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도 190억은 무리…초호화 펜트하우스에 "추성훈, 같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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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아내이자 모델 야노시호가 189억 집을 방문했다.
영상에서 야노시호는 "사랑이가 좀 있으면 독립할 지도 모르겠다. 사랑이가 일본이나 미국이나 어느 쪽이로든 나갈테니까 집을 체크하고 싶다"고 말했다.
해당 멘션을 본 야노시호는 "멋있다. 내가 두 번째 살던 집도 택배 무인함이 있었다. 전부 다 익숙하다"고 떠올렸다.
아담한 집을 구경한 뒤 야노시호는 아오야마잇초메 역에서 도보 3분 거리의 고급 멘션을 구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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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아내이자 모델 야노시호가 189억 집을 방문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에는 '사랑이 자취방 보러 갔다 200억 멘션까지 보고 온 도쿄 부동산 투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야노시호는 "사랑이가 좀 있으면 독립할 지도 모르겠다. 사랑이가 일본이나 미국이나 어느 쪽이로든 나갈테니까 집을 체크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사랑이가 지금 일을 하고 있기도 하고 분명히 독립할 거라고 생각한다"며 "사실은 사랑이는 비싼 집을 좋아한다. 랜선으로 집을 보는데 그정도는 무리"라고 잘라 말했다. 이어 "내가 17살 때 처음 도쿄에서 살던 집이 있는데 주방이 분리된 작은 원룸이었다. 거기에서 시작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후 야노시호는 사랑이를 위한 원룸 집을 둘러보며 추억에 빠졌다. 그는 "좁은 방에 살면 더 넓은 집에 살고 싶더라. 나도 두 번째 집을 고를 때 그랬다"며 주방과 분리된 방이 있는 멘션에 방문했다. 해당 멘션을 본 야노시호는 "멋있다. 내가 두 번째 살던 집도 택배 무인함이 있었다. 전부 다 익숙하다"고 떠올렸다.
아담한 집을 구경한 뒤 야노시호는 아오야마잇초메 역에서 도보 3분 거리의 고급 멘션을 구경했다. 해당 집은 도쿄 미나토구의 고급 멘션 프리미엄층으로 약 18억 9천만 엔(한화 189억) 시세였다.
야노 시호는 호텔을 떠오르게 하는 고급진 구조에 감탄했다. 그는 "이 집에 살고 싶다. 열심히 하겠다 추 상! 같이 해"라며 남편을 언급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야노 시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신의 50억 자택을 소개한 바 있다. 그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해당 집에 대해 "내가 샀다. 집주인은 나"라며 남편의 지분이 없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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