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혁신도시 공유평생학습관, 퇴근 후 재테크·AI까지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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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혁신도시 공유평생학습관에서 지역 주민의 평생학습 참여를 확대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정기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장정자 평생학습과장은 "공유평생학습관은 2024년 개관 후 이웃도시와 상생·협력하는 평생학습 모델로 자리매김해 왔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평생학습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강좌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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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기강좌는 총 43개 강좌로 외국어, 음악, 미술·공예, 인문교양, 요리, 재테크, AI 활용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수강생들의 관심과 수요가 높은 재테크 강좌를 확대·개설하는 등 주민들의 수요를 적극 반영했다.
또 수강 신청 전 학습자의 이해도를 높이고 중도 탈락을 줄이기 위해 강좌별 강의계획서를 포함한 안내 책자를 제작했다.
이를 통해 수강 신청 단계에서부터 강좌의 내용과 수준을 충분히 확인할 수 있도록 해 학습자와 강좌 간의 적합도를 강화하고 더욱 만족도 높은 학습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수강 신청은 2월 10일 오전 9시부터 가능하며 음성-진천 평생학습 공유플랫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장정자 평생학습과장은 "공유평생학습관은 2024년 개관 후 이웃도시와 상생·협력하는 평생학습 모델로 자리매김해 왔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평생학습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강좌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음성=홍주표 기자 3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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