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서 교육중이던 육군 헬기 추락…2명 심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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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조종면에서 군용 헬기가 추락해 2명이 크게 다쳤다.
9일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와 군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4분께 가평군 조종면 현리 신하교 인근에서 군 헬기가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헬기가 추락한 지점에 하천이 자리하고 있어 추가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헬기는 육군 5군단 예하 15항공단 항공대대에서 운용하는 코브라 기종으로, 당시 비행교육훈련을 진행하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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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조종면에서 군용 헬기가 추락해 2명이 크게 다쳤다.
9일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와 군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4분께 가평군 조종면 현리 신하교 인근에서 군 헬기가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탑승자 2명이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헬기 조종을 맡은 A씨는 50대 준위이며 동반 탑승자는 30대 준위 남성 B씨로 확인됐다.
헬기가 추락한 지점에 하천이 자리하고 있어 추가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헬기는 육군 5군단 예하 15항공단 항공대대에서 운용하는 코브라 기종으로, 당시 비행교육훈련을 진행하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과 군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도균 기자 dok5@kyeonggi.com
이지민 기자 easy@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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