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석, 서류부터 직접 본다…"빅뱅·블랙핑크 이을 대형 신인 발굴"

김지원 2026. 2. 9. 11: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YG엔터테인먼트가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의 진두지휘 아래 글로벌 K팝 시장의 미래를 열어 갈 인재 발굴에 더욱 힘을 싣는다.

YG엔터테인먼트는 5일 공식 블로그에 '2026 YG SPECIAL AUDITION : GO! DEBUT'를 게재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사진=YG


YG엔터테인먼트가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의 진두지휘 아래 글로벌 K팝 시장의 미래를 열어 갈 인재 발굴에 더욱 힘을 싣는다.

YG엔터테인먼트는 5일 공식 블로그에 '2026 YG SPECIAL AUDITION : GO! DEBUT'를 게재했다. 개최를 알린 공식 포스터에 이어 트레저와 베이비몬스터의 데뷔 변천사 영상으로 참가 열기를 더한 것.

영상에는 멤버들이 YG 연습생으로 발탁돼 체계적인 트레이닝과 수많은 평가를 거치며 점차 완성형 아티스트로 거듭나는 모습이 담겼다. 말미에는 이들이 팬들의 뜨거운 함성과 함께 콘서트 무대를 누벼 눈길을 끈다.

사진=YG


그간 YG엔터테인먼트는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K팝 아티스트들을 대거 탄생시켰다. 최근에는 한층 트레이닝 시스템을 더욱 강화, 데뷔까지의 기간을 대폭 단축시키는 등 차세대 그룹 론칭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YG 측은 "'SPECIAL AUDITION'이라는 타이틀에서 알 수 있듯 이번 오디션에는 큰 차별점이 있다. 기존과 달리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빅뱅, 블랙핑크를 이을 대형 신인 발굴에 대한 강력한 의지로 오디션의 첫 관문이라고 할 수 있는 서류 심사부터 직접 나설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6 YG SPECIAL AUDITION : GO! DEBUT' 접수는 2월 28일까지 YG 오디션 홈페이지 또는 포스터 속 QR 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성별과 국적에 상관없이 2007년생부터 2015년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자는 노래, 랩, 댄스, 비주얼, 끼 중 자신 있는 하나의 분야를 선택해 1분 이내 영상에 잠재력을 담아내면 된다. 자세한 정보는 YG 오디션 홈페이지와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