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 설 맞아 피자 박스를 명절 선물처럼 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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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피자 브랜드 도미노피자가 올해 설 명절에만 만나볼 수 있는 '설 특별 피자박스'를 선보였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올해 설 특별 피자박스는 마치 선물을 들고 고향에 찾아가는 듯 한 이미지를 구현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라며 "이번 설 연휴, 도미노피자만의 색다른 피자 박스와 새해 복 봉투와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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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피자 브랜드 도미노피자가 올해 설 명절에만 만나볼 수 있는 ‘설 특별 피자박스’를 선보였다. 13일부터는 ‘새해 복 봉투’ 제공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도미노피자는 설 명절을 맞아 ‘설 특별 피자박스’를 22일까지 적용한다고 밝혔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설 특별 피자박스는 고급스런 보자기 이미지를 피자박스에 구현해 도미노피자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이 설 선물을 갖고 돌아가는 것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도미노피자는 만 19세 이상 자사앱 회원을 대상으로 모든 피자(L, M) 자사앱 방문 포장 주문시 새해 복 봉투를 선착순으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오는 13일에 진행한다. 이 봉투는 도미노피자 로고와 함께 응원, 행복 등 설날에 주고 받을 수 있는 덕담이 적혀 있어 연휴 기간 가족, 친구 끼리 나눌 수 있도록 제작됐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올해 설 특별 피자박스는 마치 선물을 들고 고향에 찾아가는 듯 한 이미지를 구현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라며 “이번 설 연휴, 도미노피자만의 색다른 피자 박스와 새해 복 봉투와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종서 기자 cosmo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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