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다이소 안 가봤다” 충격 고백에…누리꾼 “맛 들이면 싹쓸이할 수도”

지드래곤(G-DRAGON)의 팬미팅 인터뷰 영상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룹 빅뱅 지드래곤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팬미팅을 통해 팬들을 만난 가운데, 현장 1문 1답 코너에서의 답변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에서 “배달비가 5000원이면 주문하느냐”는 질문에 그는 “한다”고 답했다. 이어 “다이소에 가 본 적 있느냐”는 질문에는 “없다”고 말하며 솔직한 답변이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권지용이 가면 괜히 다이소 품절 사태가 더 심해질 것 같다”, “권지용에게는 백화점이 곧 다이소 일 듯하다”, “그럼 샤워 타월은 어디서 사느냐”, “배달비가 더 비싸도 주문할 것 같은데, 최고가가 5000원인 다이소에서 무엇을 사겠느냐” 등 유쾌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와 함께 과거 무한도전 방송 장면도 다시 회자되고 있다. 당시 지드래곤이 “동묘 시장을 가본 적 없다”고 말하자, 정형돈이 “한번 데리고 가자”고 제안했고, 데프콘은 “나는 좀 반대”라며 “거기 맛 들이면 싹쓸이할지도 모른다”며 농담을 건네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누리꾼들은 이 장면을 떠올리며 “권지용이 다이소에 가면 싹쓸이할지도 모른다”는 반응을 보이며 유쾌한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

한편, G-DRAGON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팬미팅 ‘2026 G-DRAGON ‘FAM’ MEETING [FAM+ILY : FAMILY : FAM I LOVE YOU]’를 열고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김감미 기자 gammi@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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