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년생' 이특·김희철, 막내 아이돌 母 나이 듣고 깜짝 [MD★스타]
김도형 기자 2026. 2. 9. 10:36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 이특이 하츠투하츠 에이나와 쓰리샷을 공개했다.
이특은 8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이 조합은 희철이가 만든 조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희철, 이특과 SM 엔터테인먼트 막내 그룹 하츠투하츠 에이나의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나란히 꽃받침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조합에는 의미가 있었다. 이특은 '이 조합은 83즈다. 저와 희철이는 83년생이고, 에이나의 어머니도 83년생이다. 그래서 83즈'라고 설명해 놀라움을 안겼다.
김희철은 '엔시티 위시(NCT WISH) 어머니께서는 84년생이셔서 이 조합에 끼지 못하셨다. (눈물 닦는 중)'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현재 10번째 투어이자 20주년 기념 투어 'SUPER SHOW 10'를 전개 중이다. 지난해 8월 서울에서 출발해 홍콩, 자카르타, 마닐라, 멕시코시티, 몬테레이, 리마, 산티아고, 타이베이, 방콕, 나고야, 싱가포르, 마카오, 쿠알라룸푸르, 가오슝 등을 방문했다.
오는 4월 3~5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360도 개방 규모로 앙코르 공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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