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차정원과 열애 인정 후 ‘결혼 축하’ 댓글에 “아직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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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정우가 배우 차정원과의 교제를 인정한 가운데, 온라인에서 이어진 결혼 관련 반응에 직접 댓글로 답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하정우 소속사 측은 교제 자체는 인정하면서도 이른바 '7월 결혼설'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후 하정우는 인스타그램 댓글 창에서 결혼을 언급한 네티즌들과 대화를 이어갔다.
또 다른 네티즌이 "주지훈 오빠는 언제 결혼하느냐"고 묻자, 하정우는 자신의 결혼 시기로 거론되던 "7월"을 언급하는 답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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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정우가 배우 차정원과의 교제를 인정한 가운데, 온라인에서 이어진 결혼 관련 반응에 직접 댓글로 답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4일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하정우 소속사 측은 교제 자체는 인정하면서도 이른바 ‘7월 결혼설’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후 하정우는 인스타그램 댓글 창에서 결혼을 언급한 네티즌들과 대화를 이어갔다. “늦었지만 결혼 축하드려요”라는 댓글에는 “아직 이릅니다”라고 답했고, 비슷한 취지의 축하 메시지에도 “아직 있어야 된다니까요”라며 재치 있게 선을 그었다. 반대로 “결혼하지 말아라”는 반응에는 “식장 들어갈 때까지 모른다”는 식으로 받아치기도 했다.
또 다른 네티즌이 “주지훈 오빠는 언제 결혼하느냐”고 묻자, 하정우는 자신의 결혼 시기로 거론되던 “7월”을 언급하는 답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연인과 동명이인인 가수 카더가든(본명 차정원)의 사진에는 “오 내 사랑”이라고 댓글을 달았다.
하정우는 2003년 영화 ‘마들렌’으로 데뷔해 ‘추격자’, ‘멋진 하루’, ‘황해’, ‘범죄와의 전쟁: 나쁜 놈들 전성시대’, ‘베를린’, ‘암살’, ‘아가씨’, ‘1987’, ‘신과 함께’ 등에서 존재감을 보여왔다. 연인 차정원은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한 뒤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무법 변호사’,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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