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민아 "피부 시술로 얼굴에 2도 화상…공황발작 왔다" [소셜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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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피부에 시술을 받던 중 화상을 입었다고 토로했다.
최근 권민아는 자신의 SNS 계정에 "얼굴에 리프팅 600샷을 받았다"며 "눈을 떴을 때 살이 찢어지는 고통이 들어서, 울다가 거울을 보고 싶다고 했는데 피부가 한 겹씩 화상으로 인해 뜯겨 돌돌 말아져 올라가 있었고 진물과 물집이 나 있었다. 그냥 절망적이었다"는 글을 남겼다.
함께 올린 사진에는 한 쪽 뺨에 커다란 화상 자국이 담긴 권민아의 얼굴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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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피부에 시술을 받던 중 화상을 입었다고 토로했다.

최근 권민아는 자신의 SNS 계정에 "얼굴에 리프팅 600샷을 받았다"며 "눈을 떴을 때 살이 찢어지는 고통이 들어서, 울다가 거울을 보고 싶다고 했는데 피부가 한 겹씩 화상으로 인해 뜯겨 돌돌 말아져 올라가 있었고 진물과 물집이 나 있었다. 그냥 절망적이었다"는 글을 남겼다.
함께 올린 사진에는 한 쪽 뺨에 커다란 화상 자국이 담긴 권민아의 얼굴이 담겼다.
권민아는 문제 원인을 병원 측으로 돌렸다. "한 달에 한 번씩 주기적으로 오던 의원"이라며 "지난 달부터는 수면동의서, 시술 안내 동의서, 사진 여부도 물어봐주시지 않았다. 시술전 피부 진료나 진단을 받은 적도 없다. 당연히 설명도 없었지만 25년 10월에 동의서를 받았기 때문에 매번 올때마다 받을 수 없다고 하셨다"고 주장했다.
이어 "의료법 위반은 한 적은 없으시단다. 그냥 이 일로 인해 공황발작이 찾아오고 엄마에게 결국 얼굴 상태를 들켰는데 우셨다. 속상하다"고 심경을 털어놓았다.
진단명은 심재성 2도 화상이라고 전했다. 권민아는 병원 측과 피해 보상 금액을 놓고 협의하다 결국 소송으로 이어지게 됐다고도 설명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 iMBC연예 DB | 사진출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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