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cm 인중축소술 대성공" 이지혜, 실물미인 됐다…"영포티 같나요?"
곽명동 기자 2026. 2. 9. 09:09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이지혜가 인중 축소 수술 이후 한층 화사해진 외모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지혜는 최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이지혜 최근 모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오늘이 며칠인지, 무엇을 했는지 기록하지 않으면 기억이 안 나는 요즘이다. 사진을 찍어두는 게 이래서 좋구나 싶다"며 바쁜 일상 속 기록의 소중함을 전했다.
전성기 시절 방불케 하는 미모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샵 시절 전성기를 떠올리게 하는 동안 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는 자신의 모습에 대해 "비율도 나쁘지 않고 실물 미인인데, '영포티' 같다고 하려나"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우리 땐 저런 표정이 아이돌 느낌이었다. 애교도 부려보고 녹화 전에 표정을 풀며 나름의 루틴을 지키고 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콤플렉스 극복 위한 솔직한 행보
앞서 이지혜는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인중 축소 수술을 받은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그는 "인중이 길다는 게 오랜 콤플렉스였다. 길이가 4cm나 됐다"며 "나이가 들수록 인중이 더 길어지는 느낌이었고, 실리프팅 상담을 받을 때도 수술을 권유받아 결국 용기를 냈다"고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으며, 현재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유튜브를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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