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실물 보면 왜 말이 없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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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이 '카메라가 다 담지 못하는 매력을 가진 스타' 설문 1위에 오르며 실물 미남 화제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방탄소년단(BTS) 지민은 팬 투표 플랫폼 마이원픽(MY1PICK)이 진행한 '카메라가 다 담지 못하는 매력을 가진 스타' 설문에서 71%에 해당하는 36947표를 얻으며 1위를 차지했다.
오랜만에 팬들과 직접 호흡하는 자리인 만큼, 현장에서 다시 한번 '카메라가 놓친 지민'의 존재감을 확인하려는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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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지민은 팬 투표 플랫폼 마이원픽(MY1PICK)이 진행한 ‘카메라가 다 담지 못하는 매력을 가진 스타’ 설문에서 71%에 해당하는 36947표를 얻으며 1위를 차지했다. 단순한 인기 투표를 넘어, 실물을 본 이들의 경험담이 꾸준히 회자돼 온 지민의 존재감이 수치로 확인된 결과다.
지민은 국내외 팬과 업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카메라가 실물을 따라오지 못하는 아티스트”로 자주 언급된다. 사진과 영상 속 모습도 인상적이지만, 실제로 마주했을 때 전해지는 분위기와 비주얼이 전혀 다른 차원이라는 평가다.
2021년 보그 매거진 화보 촬영을 진행한 사진작가 이명숙은 당시 지민에 대해 “정면 클로즈업의 조형미가 완벽해서 마주 앉으면 훅 빨려 들어간다. 정신 차리느라 애먹었다”, “실제로 보면 더 반하게 된다”고 직접적인 후기를 남긴 바 있다.


콘서트 현장을 다녀온 팬들의 반응도 비슷하다. “지민이 가장 큰 메인 캐릭터의 아우라를 갖고 있다”, “그리스 신처럼 조각 같다”, “사진에는 절대 담기지 않는다”, “실물이 충격적이다”라는 반응이 이어지며 SNS에서 관련 후기가 꾸준히 확산됐다.
지민은 완전체 컴백 활동 이후 3월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랜만에 팬들과 직접 호흡하는 자리인 만큼, 현장에서 다시 한번 ‘카메라가 놓친 지민’의 존재감을 확인하려는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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