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흘렀다고?' 김설현, 입간판 비율 여전하네 [MD픽]

김도형 기자 2026. 2. 9.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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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김설현과 2026년 김설현 / SKT, 서든어택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그룹 AOA 출신 배우 김설현의 남다른 비율이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다.

김설현 소속사 더프레젠트컴퍼니는 8일 공식 계정을 통해 '김설현 배우가 10년 만에 다시 서든어택과 함께한다. 더 강렬해진 모습으로 찾아온 김설현 배우의 이번 광고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며 화보 일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설현은 성숙해진 표정과 안정적인 비율로 여유로운 무드를 완성했다. 과하지 않은 메이크업과 간결한 스타일링은 오히려 존재감을 더욱 키웠다.

2015~2016년 화제를 모은 김설현 입간판 / 온라인 커뮤니티

특히 2015년 화제를 모았던 한 통신사 입간판을 떠올리게 한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왼쪽은 2015년, 오른쪽은 2026년. 무려 1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김설현의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정제된 분위기는 여전히 시선을 사로잡는다.

대중 반응도 뜨겁다. 온라인에서는 "진짜 하나도 안 변했다", "관리의 교과서", "세월이 설현만 비켜 간 느낌" 등의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 광고 모델과 브랜드는 달라졌고 시간도 흘렀지만, 비율만큼은 여전하다는 평가다.

한편, 배우로 전향한 김설현은 노희경 작가와 이윤정 감독이 의기투합한 넷플릭스 드라마 '천천히 강렬하게'에 출연한다. 지난달 촬영을 마쳤다. 2024년 12월에는 디즈니+ '조명가게'에서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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