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나, 생애 '첫 자가' 마련…무려 40년 대출 끼고 산 모던 아파트 '최초' 공개 ('미우새') [순간포착]

박근희 2026. 2. 9. 06: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미운 우리 새끼' 모델 송해나가 데뷔 후 처음으로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룬 보금자리를 전격 공개했다.

8일 전파를 탄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모델계와 예능계를 접수한 만능 엔터테이너 송해나의 새집과 일상이 최초 공개됐다.

송해나는 무려 '40년 만기'라는 장기 대출을 통해 생애 첫 아파트를 품에 안았음을 고백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미운 우리 새끼' 모델 송해나가 데뷔 후 처음으로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룬 보금자리를 전격 공개했다.

8일 전파를 탄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모델계와 예능계를 접수한 만능 엔터테이너 송해나의 새집과 일상이 최초 공개됐다.

은행 창구에 앉은 송해나는 “제가 이번에 이사를 하면서 대출을 받았거든요”라며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고, 대출 내역을 살피던 은행원은 “주택담보대출을 이용 중이시다”라며 꼼꼼한 진단에 들어갔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대출의 규모였다. 송해나는 무려 '40년 만기'라는 장기 대출을 통해 생애 첫 아파트를 품에 안았음을 고백했다. 그는 “사실 이번에 대출을 받은 게 제 첫 아파트거든요”라며 벅찬 소회를 밝히는 동시에, “(대출금을) 빨리 갚고 싶기도 하고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절약하며 잘 갚을 수 있을지 궁금하다”며 자산 관리에 대한 야무진 의지를 불태웠다.

단순한 집 자랑이 아닌, 중도상환과 절약법을 진지하게 묻는 송해나의 반전 매력에 스튜디오의 감탄도 쏟아졌다. 이를 지켜보던 MC 신동엽은 “참 똘똘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아 훈훈함을 더했다.

이어 공개된 송해나의 보금자리는 그야말로 ‘모던의 정석’이었다. 화이트와 베이지 톤을 베이스로 섬세하게 맞춘 톤앤매너는 화보 촬영장을 방불케 할 만큼 깔끔했다.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가구 배치와 세련된 무드는 모델 송해나만의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을 고스란히 투영하고 있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