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어딜봐서 30대야?..‘굴욕無’ 민낯 셀카에 대학생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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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대학생 비주얼을 자랑했다.
최근 아이유는 자신의 계정에 "가로 1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테이블에 턱을 괸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4월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 배우 변우석과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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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대학생 비주얼을 자랑했다.
최근 아이유는 자신의 계정에 “가로 1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테이블에 턱을 괸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머리카락과 꾸밈없는 표정이 어우러지며, 마치 소녀 같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특히 별다른 메이크업 없이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결이 돋보이며, 34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도 아이유 특유의 청초함과 감성이 고스란히 전해진 가운데 팬들은 “진짜 요정 같아요”, “귀엽다”, “누가 30대라고 볼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4월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 배우 변우석과 호흡을 맞춘다.
/mint1023/@osen.co.kr
[사진] ‘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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