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다이크vs홀란드’ 리버풀-맨시티 빅매치 라인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리버풀과 맨시티의 빅매치 라인업이 공개됐다.
리버풀과 맨체스터 시티는 2월 9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5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이번 시즌은 아스널이 1위로 치고 나가면서 두 팀의 우승 가능성은 작아졌지만, 아스널을 추격해야 하는 2위 맨시티, 챔피언스리그 진출권 경쟁을 이어가야 하는 6위 리버풀의 동기부여는 확실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재민 기자]
리버풀과 맨시티의 빅매치 라인업이 공개됐다.
리버풀과 맨체스터 시티는 2월 9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5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지난 10년간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의 일선에 있었던 두 팀의 대결이다. 이번 시즌은 아스널이 1위로 치고 나가면서 두 팀의 우승 가능성은 작아졌지만, 아스널을 추격해야 하는 2위 맨시티, 챔피언스리그 진출권 경쟁을 이어가야 하는 6위 리버풀의 동기부여는 확실하다.
두 팀 모두 주전을 아낄 여유가 없다. 다만 주중에 카라바오컵 4강 2차전을 치른 맨시티의 체력적 여유가 없다는 점은 변수가 될 수 있다.
수비진에 부상자가 많은 리버풀은 임시방편을 활용한다. 도미닉 소보슬라이가 풀백으로 나선다. 버질 반 다이크, 코나테, 밀로스 케르케즈와 호흡을 맞춘다. 전방에는 위고 에키티케와 플로리안 비르츠, 모하메드 살라, 코디 학포가 선다.
맨시티도 수비진은 불안하다. 신입생 마크 게히의 어깨가 무겁다. 전방에는 엘링 홀란드, 오마르 마르무시, 앙투안 세메뇨가 배치됐다.(사진=리버풀)
※ 선발 라인업
▲ 리버풀
알리송 - 도미닉 소보슬라이, 이브라히마 코나테, 버질 반 다이크, 밀로스 케르케즈 - 알렉시스 맥알리스터, 라이언 흐라벤베르흐, 모하메드 살라, 플로리안 비르츠, 코디 학포 - 위고 에키티케
▲ 맨시티
잔루이지 돈나룸마 - 마테우스 누네스, 압두코디르 후사노프, 마크 게히, 라얀 아이트 누리 - 로드리, 베르나르두 실바, 니코 오라일리 - 앙투안 세메뇨, 오마르 마르무시, 엘링 홀란드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이변’ 김상겸 스노보드 평행대회전 銀, 한국 올림픽 400번째 메달
- 십자인대 파열에도 올림픽 강행한 린지 본, 사고 후 헬기 이송 ‘씁쓸한 결말’
- 발동 걸린 컬링 믹스더블, 에스토니아 잡고 올림픽 2연승
- 물오른 ‘냉부해’ 오늘(8일) 휴방…JTBC 동계올림픽 단독 생중계 여파
- 한국의 얼음 왕자 차준환, 밀라노 올림픽 출전 잘생긴 선수 ‘1위’
- 차준환 은반의 감동 열었다‥‘배추보이’ 이상호 금빛 질주로 이어질까(동계올림픽)
- 유도 동메달 조준호, 올림픽서 당한 희대의 오심 “나 때문에 룰 바뀌어”(예스맨)[어제TV]
- 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5연패, 체코에도 4-9 완패
- 올림픽 스키점프 황당 ‘음경 게이트’, 선수들은 “이래야 관심 받나” 탄식
- 배성재, 올림픽 중계 출연료 5억설 해명 “종목당 아니라 대회당 받아”(아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