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복지기동대 5개 면으로 확대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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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은 '군복지기동대' 5개 면으로 확대운영한다고 밝혔다.
8일 군에 따르면 사회취약계층 생활불편사항을 신속해결위해 운영중인 복지기동대가 2026년부터 안내, 청성, 청산, 군서, 군북 등 5개 면으로 확대운영 된다.
군은 지난 2025년 청산면대상으로 복지기동대 시범운영을 추진한 결과 서비스신청절차의 편의성, 작업자의 친절도, 신속성과 정확성 등 전 항목에서 만족도 100%를 기록하고 매우만족평가를 받는 등 사업효과가 입증됨에 따라 확대운영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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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체감복지강화

[옥천]옥천군은 '군복지기동대' 5개 면으로 확대운영한다고 밝혔다.
8일 군에 따르면 사회취약계층 생활불편사항을 신속해결위해 운영중인 복지기동대가 2026년부터 안내, 청성, 청산, 군서, 군북 등 5개 면으로 확대운영 된다.
특히 복지기동대는 전등, 콘센트, 수도꼭지, 환풍기 등 일상생활서 발생하는 소규모수리와 부속품교체를 전담처리하는 현장중심 복지서비스로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 부모가족, 75세 이상 독거노인, 심한 장애인 등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군은 지난 2025년 청산면대상으로 복지기동대 시범운영을 추진한 결과 서비스신청절차의 편의성, 작업자의 친절도, 신속성과 정확성 등 전 항목에서 만족도 100%를 기록하고 매우만족평가를 받는 등 사업효과가 입증됨에 따라 확대운영을 결정했다.
이번 확대운영되는 복지기동대는 면 맞춤형 복지팀과 산업팀 생활민원처리반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협력체계로 추진된다. 접수된 생활민원은 현장방문을 통해 신속하게 처리된다.
해당사업으로 지원하기 어려운 주거환경개선 등이 필요한 위기가구 경우는 사례관리와 민간자원연계 통해 지원할 계획이다. 군은 2026년 한해동안 총 750만 원 예산을 투입해 5개 면에 각 150만 원씩 지원하고 가구당 최대 10만 원 이내에서 재료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조정래 군 희망복지담당 팀장은 "복지기동대는 작은 불편을 제때 해결해 드리는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라며"앞으로도 현장서 군민목소리를 직접 듣고 체감할 수 있는 복지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충북 #옥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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