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병' 돌직구에..박신양, '파리의 연인' 이제는 말할 수 있다 "힘든 시기" 고충 [피식대학]

김나라 기자 2026. 2. 8. 21: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겸 화가 박신양(57)이 '배우병' 질문에 선을 그었다.

해당 영상에서 박신양은 "인기를 즐기거나 하진 않았느냐"라는 질문에 "그게 어느 정도인지 모르겠다"라고 겸손하게 답했다.

특히 박신양은 "배우병이나 연예인병 같은 거 걸린 적 없냐"라는 돌직구 물음에 오히려 "나한테 조금 힘든 시기가 있었다. 많은 사람이 날 알아보는 것도 그렇고, 나를 마치 '파리의 연인' 주인공으로 대해주니까. 왜 정장을 안 입고 그런 캐주얼 입냐 그러더라"라고 고충을 토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피식대학' 영상 캡처
배우 겸 화가 박신양(57)이 '배우병' 질문에 선을 그었다.

8일 오후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에는 게스트 박신양 편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박신양은 "인기를 즐기거나 하진 않았느냐"라는 질문에 "그게 어느 정도인지 모르겠다"라고 겸손하게 답했다.

박신양은 "(인기의) 중심이었다. '애기야 가자'"라며 히트작 '파리의 연인'(2004) 언급에 "그렇지, 내가 했었지. 근데 인기나 명성을 꿈꿔본 적은 없다. 그저 할 일을 했을 뿐"이라고 말했다.

특히 박신양은 "배우병이나 연예인병 같은 거 걸린 적 없냐"라는 돌직구 물음에 오히려 "나한테 조금 힘든 시기가 있었다. 많은 사람이 날 알아보는 것도 그렇고, 나를 마치 '파리의 연인' 주인공으로 대해주니까. 왜 정장을 안 입고 그런 캐주얼 입냐 그러더라"라고 고충을 토로했다.

한편 박신양은 '은퇴설'에 대해 최근 직접 부인한 바 있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