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딸 이진이 연기력 언급 "내 딸이라 단점 더 많이 보여"('백반기행')

배선영 기자 2026. 2. 8.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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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신혜가 딸 이진이의 연기 실력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날 허영만은 "딸이 몇 살이냐. 딸도 배우 아니냐"라며 딸 이진이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허영만이 "딸도 연기하고 어머니도 배우니까 가만히 보면 허점이 보일 수도 있다. 그런 걸 이야기해주냐"라고 물었고, 황신혜는 "남들 눈에 안 보이는데 저한테 더 보인다. 누구보다 더 정확하게 지적도 세게 한다. 또 좋은 건 너무 잘했다 너무 좋다라고 칭찬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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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황신혜가 딸 이진이의 연기 실력에 대해 입을 열었다.

8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배우 황신혜가 출연했다.

이날 허영만은 "딸이 몇 살이냐. 딸도 배우 아니냐"라며 딸 이진이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황신혜는 "26살이다. 드라마 '김부장 이야기'에 나왔다"라고 말했다.

또 황신혜는 딸 이진이에 대해 "그림도 그린다. 그동안 했던 작품들이 다 소재로 나왔다"라며 딸 자랑에 나섰다. 이에 허영만이 “딸도 연기하고 어머니도 배우니까 가만히 보면 허점이 보일 수도 있다. 그런 걸 이야기해주냐”라고 물었고, 황신혜는 “남들 눈에 안 보이는데 저한테 더 보인다. 누구보다 더 정확하게 지적도 세게 한다. 또 좋은 건 너무 잘했다 너무 좋다라고 칭찬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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