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K리그1 출격 준비 완료! 부천, 2026시즌 배번 발표…이영민 감독 "팬들께 승리의 기쁨 선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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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FC1995가 오는 2026시즌 선수단 배번을 발표했다.
지난 시즌 35경기 14골 6도움을 폭발하며 부천의 K리그1 승격을 이끈 부주장 바사니는 10번, 지난해 여름 합류해 수비진을 이끈 부주장 백동규는 22번, 팀의 측면을 책임진 티아깅요는 7번을 유지한다.
이영민 감독은 "모두 각자의 포부를 담아 배번을 결정했다"며 "새로운 배번과 함께 올 시즌에도 팬분들께 승리의 기쁨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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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배웅기 기자 = 부천FC1995가 오는 2026시즌 선수단 배번을 발표했다.
2010년 프로 데뷔 후 줄곧 22번을 유지해 온 '캡틴' 한지호는 새로운 시즌에도 변함없이 22번을 단다.
지난 시즌 35경기 14골 6도움을 폭발하며 부천의 K리그1 승격을 이끈 부주장 바사니는 10번, 지난해 여름 합류해 수비진을 이끈 부주장 백동규는 22번, 팀의 측면을 책임진 티아깅요는 7번을 유지한다.
기존 선수 중 일부는 배번을 변경하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갈레고는 41번에서 11번으로, 성신은 48번에서 19번으로, 이재원은 15번에서 93번으로 바꿨다.
신규 선수들의 배번도 확정됐다. 패트릭은 3번, 윤빛가람은 8번, 김종우는 14번, 김승빈은 71번, 신재원은 77번이다.
이영민 감독은 "모두 각자의 포부를 담아 배번을 결정했다"며 "새로운 배번과 함께 올 시즌에도 팬분들께 승리의 기쁨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부천은 오는 20일까지 경남 창원에서 2차 동계 전지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 = 부천FC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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