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완파하는 백하나-김혜정
민경찬 2026. 2. 8. 20: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백하나(오른쪽)와 김혜정이 8일(현지 시간) 중국 칭다오의 콘손 체육관에서 열린 2026 배드민턴 아시아 남녀 단체선수권대회 여자부 결승 중국과 경기 2복식에서 지아이판-장슈셴 조와 경기하고 있다. 백하나-김혜정이 2-0(24-22 21-8)으로 이기고, 한국이 종합 3-0으로 승리하며 대회 첫 우승을 차지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칭다오=신화/뉴시스] 백하나(오른쪽)와 김혜정이 8일(현지 시간) 중국 칭다오의 콘손 체육관에서 열린 2026 배드민턴 아시아 남녀 단체선수권대회 여자부 결승 중국과 경기 2복식에서 지아이판-장슈셴 조와 경기하고 있다. 백하나-김혜정이 2-0(24-22 21-8)으로 이기고, 한국이 종합 3-0으로 승리하며 대회 첫 우승을 차지했다. 2026.02.08.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차예련 측 "학폭 의혹 사실무근"…동창들 "괴롭힘 없었다" 반박도
- "아들 하정우 결혼 내달" 김용건, 최불암 빈소 못 찾는 피치 못할 속사정
- 이경실 "89평 아파트 경매 위기, 김지선 1억 선뜻 빌려줘"
- "마지막 목격자도 없다"…배우 윤영실은 어디로, 40년째 미스터리
- 이승철, 결혼 후 강호동과 거리 둔 이유…"술친구라서"
- 전원주, 경도인지장애 판정 후…"55년 친구 김형자도 못 알아봐"
- 윤서인 "난민 아이콘 정우성, 프랑스 폭동엔 왜 입 다무나"
- 김광규, 28년 만에 서울집 마련…"대출받아 구축 매매"
- 장원영, 검은 드레스의 인형 비주얼…건강·행복 모두 챙긴 관리법은
- 백지영, '마약 논란' 정석원 품은 이유…"평소 어떤 사람인지 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