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대표팀 비상' 포수 최재훈 손가락 골절...출전 불투명
김선영 2026. 2. 8.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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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대표팀 포수 최재훈(36·한화)이 손가락 골절로 출전이 불투명해졌다.
구단은 검진 결과를 즉시 대표팀에 전달했다.
류지현 감독의 대표팀은 16일부터 일본 오키나와에서 2차 소집 캠프를 시작한다.
현재 엔트리에 포수는 최재훈과 박동원(LG) 두 명뿐이어서 최재훈의 낙마가 유력한 가운데 대표팀은 포수를 추가 선발해 공백을 메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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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훈 적시타로 한 점 더 달아나는 한화. 사진[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maniareport/20260208193527576ugwd.jpg)
WBC 대표팀 포수 최재훈(36·한화)이 손가락 골절로 출전이 불투명해졌다.
한화 구단은 8일 "호주 멜버른 동계훈련 중 오전 수비 훈련에서 홈 송구를 받다가 오른손에 공을 맞았다"고 밝혔다. 현지 병원 검사 결과 오른쪽 네 번째 손가락 골절로 회복까지 3~4주가 필요하다는 소견이 나왔다. 구단은 검진 결과를 즉시 대표팀에 전달했다.
류지현 감독의 대표팀은 16일부터 일본 오키나와에서 2차 소집 캠프를 시작한다. 현재 엔트리에 포수는 최재훈과 박동원(LG) 두 명뿐이어서 최재훈의 낙마가 유력한 가운데 대표팀은 포수를 추가 선발해 공백을 메울 것으로 보인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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