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성형논란→연락두절' 딸 라엘과 연락 닿았다 "엄마 게시물이 더 심각해"

배선영 기자 2026. 2. 8.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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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이 딸 라엘의 성형 논란에 직접 등판까지 하며 해명에 나선 가운데, 연락이 두절됐다던 라엘과 연락이 닿았다.

홍진경은 8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딸 라엘과 나눈 문자 내용을 공개했다.

앞서 홍진경은 지인과의 문자 내용을 캡처한 뒤, 딸 라엘의 보정 전후 사진을 직접 공개했다.

홍진경이 공개한 사진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라엘의 사진으로, 그동안 홍진경의 유튜브 등을 통해 공개된 실물과 사뭇 달라 성형 논란으로 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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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홍진경 딸 라엘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홍진경이 딸 라엘의 성형 논란에 직접 등판까지 하며 해명에 나선 가운데, 연락이 두절됐다던 라엘과 연락이 닿았다.

홍진경은 8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딸 라엘과 나눈 문자 내용을 공개했다. 그는 "라엘이 연락됐어요. 걱정끼쳐 드려 죄송합니다"라고 적기도 했다.

해당 게시물에서 홍진경은 "라엘아 어디야? 너 지금 저녁 먹을 때 아니야. 왜 하루종일 연락이 안 된 거야? 어제부터! 한국이 난리가 났어 어제부터 네 사진 때문에!"라고 메시지를 보냈고, 라엘은 "근데 엄마 게시물이 나한테 더 심각해 지금"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화제가 된 보정 된 라엘 사진.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앞서 홍진경은 지인과의 문자 내용을 캡처한 뒤, 딸 라엘의 보정 전후 사진을 직접 공개했다. 또 홍진경은 "김라엘실물, 보정전, 보정후, 가짜의삶"이라는 해시태그를 건 다음 "라엘아 이정도면 사기 아니냐!! 너도 엄마 손잡고 가짜의삶 한번 나가자!! ㅋㅋㅋㅋ추후 라엘이와의 대화는 사전 딸 동의를 얻은 후 다시 피드에 올리겠습니다~ 두둥~"이라고 적어 웃음을 전했다.

홍진경이 공개한 사진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라엘의 사진으로, 그동안 홍진경의 유튜브 등을 통해 공개된 실물과 사뭇 달라 성형 논란으로 번졌다. 이에 홍진경은 성형이 사실이 아니며 보정된 것임을 알리는 것으로 성형설을 일축한 것이다.

지인과의 대화에서 홍진경은 "그거 다 보정이다. 얼굴 돌려깎고 코 세우고 화장 해주는 어플이 있나보다. 중국미녀처럼 해놨더라고"라며 성형이 아니라 어플 보정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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