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美 명문대 복학 후에도 카리스마 넘친 근황…퍼 코트 '강렬'[스한★그램]

신영선 기자 2026. 2. 8.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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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올데이프로젝트 애니가 미국에서 대학생으로 돌아간 근황을 전했다.

애니는 8일 인스타그램에 "너무 추워"(too cold)라며 세 장의 사진을 올렸다.

높은 데서 내려다 본 도시 풍경을 찍어 올린 그는 한 손에 가방과 인형을 들고 있는 모습으로 귀여운 매력을 전했다.

애니는 정유경 신세계그룹 회장의 딸로 지난해 6월 올데이프로젝트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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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SNS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그룹 올데이프로젝트 애니가 미국에서 대학생으로 돌아간 근황을 전했다. 

애니는 8일 인스타그램에 "너무 추워"(too cold)라며 세 장의 사진을 올렸다. 

그는 오두운 색이 퍼 코트를 입고 선글라스를 쓴 채 찍은 거울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휴대폰 케이스와 네일 컬러까지 검은색으로 맞춰 시크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애니 SNS

높은 데서 내려다 본 도시 풍경을 찍어 올린 그는 한 손에 가방과 인형을 들고 있는 모습으로 귀여운 매력을 전했다. 

애니는 정유경 신세계그룹 회장의 딸로 지난해 6월 올데이프로젝트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미국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미술사학, 시각예술학을 공부하던 그는 최근 미국으로 가 복학해 현재 학업에 전념 중이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애니는 학업에 전념하는 기간에도 틈이 날 때 해외 스케줄을 모두 소화할 예정"이라며 "이번 일정은 다음 앨범 준비를 위한 공백기로 이해해주시면 된다"고 밝혔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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