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딸' 최준희, 딸 라엘 보정 전후 공개한 홍진경에 "이모 이건 좀..."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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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홍진경이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로 성형 의혹에 휩싸인 딸 라엘 양의 보정 전후 사진을 직접 공개한 가운데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스스로를 '보정 선배'라 칭해 눈길을 끈다.
이에 홍진경은 보정 어플을 적용하기 전 라엘 양의 사진을 공개하며 직접 의혹을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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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방송인 홍진경이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로 성형 의혹에 휩싸인 딸 라엘 양의 보정 전후 사진을 직접 공개한 가운데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스스로를 '보정 선배'라 칭해 눈길을 끈다.
8일 홍진경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라엘이 이 정도면 사기 아니냐. 너도 엄마 손잡고 '가짜의 삶' 한 번 나가자. 추후 라엘이와의 대화는 딸의 동의를 얻은 후 다시 피드에 올리겠다"면서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보정 전 라엘 양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겼다. 앞서 모 온라인 커뮤니티에 라엘 양의 근황이라며 관련 사진이 확산된 가운데 일각에선 16세에 불과한 라엘 양의 얼굴이 눈에 띄게 달라졌다며 성형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홍진경은 보정 어플을 적용하기 전 라엘 양의 사진을 공개하며 직접 의혹을 일축했다.
이를 본 최준희의 반응도 눈길을 끌었다. 홍진경의 폭로 아닌 폭로에 최준희는 "이모 이건 좀"이라며 라엘 양의 입장에서 댓글을 남겼다. 이에 홍진경이 "네가 보정 가르쳤지"라고 묻자 최준희는 "내가 선배긴하다"고 받아치는 것으로 보는 이들을 웃게 했다.
홍진경은 생전 최진실과 절친했던 사이로 고인이 세상을 떠난 뒤에도 두 자녀 최준희와 지플랫을 조카처럼 챙기고 있다.
앞서 최준희는 지난 2022년 방영된 KBS 2TV '연중 라이브'에 출연해 "홍진경은 내게 이모 같은 존재다. 이모가 내게 '이제 스무 살이 됐으니 더 성숙하게 대처하고 살아갈 수 있는 준희가 됐으면 좋겠다. 항상 이모는 준희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고 해줬다"며 홍진경을 향한 애정을 전한 바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최준희, 홍진경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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