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편안함 … 진정한 리조트의 조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호텔 창밖으로 펼쳐지는 풍경이 곧 여행이 된다.
스위트호텔 제주는 여유로운 휴식을 원하는 가족 단위 여행객은 물론 제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주목받고 있다.
지리산과 맞닿아 있는 입지적 장점을 살려 호텔 전반에 자연 속 휴식의 가치를 담았다.
독채형 빌라동과 여유로운 공간의 호텔동 객실을 함께 운영해 가족 단위 고객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키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친환경적 가족 단위 소비자 맞춤
제주, 남원 등 차별화된 투숙 제공

호텔 창밖으로 펼쳐지는 풍경이 곧 여행이 된다. 진정한 리조트란 아이에겐 마음껏 뛰어놀 공간, 부모에겐 편안한 휴식을 주는 곳이다. 교원그룹 스위트호텔은 이 두 가지를 동시에 담아냈다. 지역의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공간 설계와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가족 단위 여행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객실 구성부터 식음료 서비스까지, 가족 중심 설계가 경쟁력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평가다.
쾌적하고 편안한 숙박 제주
스위트호텔 제주는 여유로운 휴식을 원하는 가족 단위 여행객은 물론 제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주목받고 있다. 총 12개의 객실 타입을 운영해 가족 구성과 여행 목적에 맞춘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 이국적인 분위기의 야외 수영장 블루 오아시스와 카바나 시설을 통해 사계절 내내 휴양에 특화된 투숙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최근 공용 공간을 중심으로 리뉴얼 공사를 마무리했다. 이를 통해 보다 쾌적하고 편안한 투숙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중문관광단지 내에 자리 잡고 있어 주요 관광지와의 접근성이 뛰어난 점도 장점이다. 인바운드 관광객 증가 흐름에 맞춰 외국인 투숙객을 위한 예약·결제·응대 환경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다. 중국인을 포함한 해외 고객을 대상으로 예약 채널을 확대하고 다양한 결제 수단 도입을 추진하는 등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프라이빗 숙박 남원
스위트호텔 남원은 자연 속에서 프라이빗한 체류 경험을 원하는 가족 단위 고객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지리산과 맞닿아 있는 입지적 장점을 살려 호텔 전반에 자연 속 휴식의 가치를 담았다. 독채형 빌라동과 여유로운 공간의 호텔동 객실을 함께 운영해 가족 단위 고객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키고 있다.
사계절 이용할 수 있는 온수 풀을 비롯해 바비큐존, 사우나, 레저·스포츠시설, 카페, 편의점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춰 장기 체류에도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 특히 키캉스(키즈+호캉스) 수요 증가에 맞춰 빌라동 파인 객실을 키즈 콘셉트의 패밀리룸으로 새롭게 단장해 아이와 보호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친화형 공간 구성을 강화했다. 객실에는 키즈 일러스트 작가의 작품을 배치하고 패밀리 침대를 설치했으며 넓은 거실과 연결된 테라스에서는 지리산 전망을 감상하면서 바비큐를 즐길 수 있다. 어린이 전용 모래놀이장도 마련돼 있다.
스위트호텔 남원은 남원시와의 협업을 통해 지역 관광 자원과 연계한 패키지도 선보였다. 이를 통해 남원의 역사와 문화를 함께 경험하는 여행도 제안한다.
이 밖에 스위트호텔은 교원그룹의 대표 교육 브랜드 '빨간펜'과 연계한 자녀 동반 가족 전용 패키지도 준비 중이다. 호텔 서비스에 교육 콘텐츠를 결합한 런케이션(Learning+Vacation) 패키지를 통해 자녀를 동반한 가족 단위 고객 공략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전기환 여행작가]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집값 오르자 ‘국민평형’도 바뀌었다…84㎡보다 인기 높아진 59㎡ - 매일경제
- 삼성전자, 설 연휴 후 세계 최초 HBM4 양산...속도·용량 모두 최고 - 매일경제
- “아파트도 아닌데 100명도 넘게 몰렸다”…대출 규제 틈타 경매시장 ‘활활’ - 매일경제
- “지금의 변동은 일시적, 5천피 다음은 7천피!”…증권가, 코스피 눈높이 또 올렸다 - 매일경제
- ‘아프지 않고 사는 나이’ 도로 60대로…강남3구는 73세까지 건강 - 매일경제
- “삼성 취업보장? 의대가 낫죠”…서울대·연대 542명 등록포기 - 매일경제
- “결혼·출산율 직격탄”…한국 집값에 외신도 놀랐다 - 매일경제
- 성장률 상승? 착각하지 마라…‘물가 상승빨’로 명목성장률↑ 실질은 정체 - 매일경제
- 아무도 모르게 102세 노인과 혼인신고한 간병인…수백억 재산 노렸나? - 매일경제
- “계획대로 이겨야 한다”…류지현호, 2026 WBC서 1차전 징크스 끊어낼까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