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캐나다 퀘벡주, "과학기술과 경제적 성과를 공유하는 가장 강력한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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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와 캐나다 퀘벡주가 경제과학 동맹을 재확인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7일 대전을 방문한 캐나다 퀘백주 크리스토퍼 스키트(Christopher Skeete) 대외관계부 장관을 만나 지방정부 간 실질적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 시장은 GINI 주무 부처 장관이 된 스키트 대외관계부 장관에게 다자간 도시 외교에 퀘벡주의 주도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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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와 캐나다 퀘벡주가 경제과학 동맹을 재확인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7일 대전을 방문한 캐나다 퀘백주 크리스토퍼 스키트(Christopher Skeete) 대외관계부 장관을 만나 지방정부 간 실질적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양 시는 지난해 퀘벡주의 세계경제과학도시연합(GINI) 가입과 동시에 추진한 공동연구가 GINI의 대표적인 협력 사업이자 성공 모델이라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현재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이 시장은 "현재 절차가 진행 중인 양자·우주항공 분야의 공동연구 협력이 성공적으로 안착하길 기대한다"며 "향후 반도체와 바이오 분야에서도 구체적인 협력 청사진을 함께 그려나가자"고 제안했다.
이 시장은 GINI 주무 부처 장관이 된 스키트 대외관계부 장관에게 다자간 도시 외교에 퀘벡주의 주도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스키트 장관의 대전방문은 퀘벡투자공사 부사장, 주한퀘벡정부대표부 대표 등 퀘벡주 사절단 5명이 함께 했다.
스키트 장관은 "지난해 형성된 유대감이 이제 흔들림 없는 신뢰로 이어진 것을 매우 고무적으로 생각한다"며 "우주와 양자 분야의 공동연구를 시작으로, GINI라는 글로벌 플랫폼 안에서 양 지역이 과학기술과 경제적 성과를 공유하는 가장 강력한 파트너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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