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날아간 최휘영 장관, 선수 격려·스포츠 외교 '총력'

오진영 기자 2026. 2. 8. 15: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밀라노를 찾아 지원사격에 나섰다.

선수단의 안전한 참가를 돕고 현지에서 대한민국을 홍보하는 활동을 펼쳤다.

최 장관은 4일부터 밀라노에 머무르며 참가 선수들을 만난 뒤 급식지원센터와 코리아하우스 등을 방문했다.

삼성전자가 밀라노의 팔라초 세르벨로니에 마련한 홍보공간 '삼성하우스'도 방문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오른쪽)이 7일(현지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이탈리아 밀라노의 밀라노 컨벤션 센터에 마련된 메인프레스센터(MPC)와 국제방송센터(IBC) 방문 중에 카와이 쥰이치 일본 스포츠청장을 만나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 =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밀라노를 찾아 지원사격에 나섰다. 선수단의 안전한 참가를 돕고 현지에서 대한민국을 홍보하는 활동을 펼쳤다.

최 장관은 가장 먼저 지난 6일 밀라노 산시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개회식을 찾았다. 최 장관은 4일부터 밀라노에 머무르며 참가 선수들을 만난 뒤 급식지원센터와 코리아하우스 등을 방문했다. 코리아하우스는 우리나라가 현지에 조성한 한국 홍보 공간이다.

각국의 체육계 관계자들과도 활발히 소통했다. 카와이 쥰이치 일본 스포츠청장과 가오즈단 중국 체육총국장, 선이친 중국 국무위원 등 주요 인사를 만났다.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집행위원에 당선된 김재열 국제빙상경기연맹 회장과도 교류했다.

삼성전자가 밀라노의 팔라초 세르벨로니에 마련한 홍보공간 '삼성하우스'도 방문했다. 이원진 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실장 사장과 함께 현장을 둘러본 뒤 삼성전자의 기술과 홍보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팀 이벤트 경기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을 응원하고 있다. /사진제공 =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오른쪽)이 7일(현지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이탈리아 밀라노의 팔라초 세르벨로니(Palazzo Serbelloni)에 마련된 삼성 하우스를 방문해 이원진 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실장(사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오른쪽)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둔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빌라 네키 캄필리오(Villa Necchi Campiglio)에서 열린 코리아하우스 개관식에서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 사진제공 = 문화체육관광부


오진영 기자 jahiyoun23@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