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최재훈, 손가락 골절…야구대표팀 포수 교체 불가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최종 명단에 포함된 한화 이글스 포수 최재훈(37)이 스프링캠프에서 손가락을 다쳤다.
대표팀은 지난 6일 최재훈 포함 WBC 최종 명단을 발표하고, 오는 16일부터 일본 오키나와에서 본격적인 담금질에 돌입할 계획이었다.
최종 명단에는 박동원(LG 트윈스)과 최재훈, 2명의 포수가 이름을 올렸다.
최재훈이 손가락 골절상으로 낙마가 유력해지면서 류 감독은 예비 엔트리에 등록된 포수 1명을 대체 선수로 발탁할 것으로 보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다음 달 열리는 2026 WBC 출전 어려워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최종 명단에 포함된 한화 이글스 포수 최재훈(37)이 스프링캠프에서 손가락을 다쳤다.
8일 한화 구단에 따르면, 최재훈은 이날 오전 호주 멜버른에서 진행한 스프링캠프 수비 훈련 중 홈 송구를 받는 과정에서 오른손에 공을 맞았다.
현지 병원으로 이동해 정밀 검사를 받은 결과, 오른쪽 4번째 손가락(약지) 골절 소견이 나왔다.
최재훈은 3~4주가량 회복이 필요해 다음 달 열리는 2026 WBC 출전이 어려워졌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야구대표팀은 2026 WBC 1라운드에서 일본, 대만, 호주, 체코와 C조에 편성됐다.
대표팀은 지난 6일 최재훈 포함 WBC 최종 명단을 발표하고, 오는 16일부터 일본 오키나와에서 본격적인 담금질에 돌입할 계획이었다.
최종 명단에는 박동원(LG 트윈스)과 최재훈, 2명의 포수가 이름을 올렸다.
최재훈이 손가락 골절상으로 낙마가 유력해지면서 류 감독은 예비 엔트리에 등록된 포수 1명을 대체 선수로 발탁할 것으로 보인다.
rok1954@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올림픽 경기 끝, '에너지' 쏟아내는 선수들…무료 콘돔 1만개 벌써 바닥
- "너희 엄마와 바람피우고 있어"…40대 이웃 총격 살해한 17세 아들
- "의처증 남편 틈만 나면 손찌검…별거 중에도 친정집까지 감시" 아내 고통
- "주사 이모 폭주 시작…제2의 전청조, 심각한 리플리 증후군" 저격 왜?
- '하나뿐인 내편' 배우 정은우, 너무 이른 40세 사망…안타까움
- 정은우 생마감 전 마지막 글 "PIR BG"…거꾸로 보니 "굿바이, RIP" 먹먹
- 푸껫서 수영복 훔친 한국 여성 2명…상점 주인 CCTV 공개 "보면 신고를"
- 점심시간 10분 늘려준 대신 연차 6개 뺏은 중소기업…"악덕 사장" 분통
- 미나 "50대 중반 되니 살찌는 듯" 했지만…깜짝 놀랄 탄탄 몸매 [N샷]
- "생활비 500만원 주는데, 양가에 명절 용돈 '10만원도 못 주겠다'는 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