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문화재단, G-콘텐츠 아카데미 ‘콘텐츠 IP 개발과정’ 창작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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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이 도내 콘텐츠 창작자 발굴과 지역 콘텐츠 산업 활성화를 위해 '2026 G-콘텐츠 아카데미: 강원 콘텐츠 IP 개발과정' 참여 창작자를 내달 12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웹툰·웹소설·캐릭터(이모티콘)·시나리오 등 4개 분야를 대상으로 하며, 강원의 문화와 자원, 이야기를 기반으로 한 콘텐츠 IP(지식재산)를 체계적으로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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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과정은 웹툰·웹소설·캐릭터(이모티콘)·시나리오 등 4개 분야를 대상으로 하며, 강원의 문화와 자원, 이야기를 기반으로 한 콘텐츠 IP(지식재산)를 체계적으로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방식은 분야에 따라 ‘전문가 멘토링 지원’과 ‘지역 기반 창작 레지던시 지원’ 두 가지로 운영된다.
멘토링 지원은 웹툰, 웹소설, 캐릭터 분야에서 총 8개 내외의 콘텐츠 IP를 선정해 전문가와의 1대 1 멘토링과 함께 300만 원의 창작지원금을 제공한다. 선정된 창작자는 지원금을 기획 고도화, 소재 발굴, 홍보 등 창작 전반에 활용하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게 된다.
시나리오 분야는 레지던시 지원 방식으로 진행된다. 전국 창작자를 대상으로 강원을 배경으로 하거나 지역 소재를 활용한 영상 콘텐츠 시나리오 창작을 지원하며, 한국여성수련원 및 체스터톤스 속초와의 협약을 통해 최대 2개월간의 숙박을 무정산 방식으로 제공한다.
재단은 최근 3년간 33건의 신규 콘텐츠 IP를 발굴하고 네이버 라인스토어 이모티콘 출시와 리디북스 웹소설 출간 등 7건의 사업화를 이끌었다. 이에 올해부터는 이를 G-콘텐츠 아카데미 정규 과정으로 확대 운영해 단계별 창작 지원과 창작자 교류를 강화할 계획이다.
내달 12일까지 전자우편(vin@gwcf.or.kr)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강원문화재단 또는 강원영상위원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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