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딸 라엘 확 '달라진 비주얼'에 "이 정도면 사기"

이재훈 기자 2026. 2. 8.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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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이 딸 라엘의 확 달라진 외모에 대해 해명했다.

홍진경은 8일 소셜 미디어에 "라엘아 이 정도면 사기 아니냐. 너도 엄마 손잡고 가짜의 삶 한번 나가자"라며 라엘의 보정 전과 보정 후의 사진을 올렸다.

홍진경은 그러면서 "그거 다 보정. 얼굴 돌려 깎고 코 세우고 화장해주는 앱이 있나봐. 아주 중국 미녀처럼 해놨더라고. 난 무슨 판빙빙인 줄. 실물사진 보여줘?. 보정으로 다 돼! 내 보정도 김라엘이 다 해줘" 등이라고 웃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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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라엘 보정 전후 사진. (사진 = 홍진경 인스타그램 캡처) 2026.02.08.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이 딸 라엘의 확 달라진 외모에 대해 해명했다.

홍진경은 8일 소셜 미디어에 "라엘아 이 정도면 사기 아니냐. 너도 엄마 손잡고 가짜의 삶 한번 나가자"라며 라엘의 보정 전과 보정 후의 사진을 올렸다.

그러면서 "추후 라엘이와 대화는 사전 딸 동의를 얻은 후 다시 피드에 올리겠다"고 설명했다.

홍진경은 이와 함께 지인과 나눈 메시지를 캡처해 올렸다.

한 지인이 "언니. 인스타에 라엘이 사진이라고 뜨던데 보셨어요?"라고 물었다.

홍진경은 "어 봤어. 걔 때문에 아주 미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홍진경은 그러면서 "그거 다 보정. 얼굴 돌려 깎고 코 세우고 화장해주는 앱이 있나봐. 아주 중국 미녀처럼 해놨더라고. 난 무슨 판빙빙인 줄. 실물사진 보여줘?. 보정으로 다 돼! 내 보정도 김라엘이 다 해줘" 등이라고 웃겼다.

홍진경은 2003년 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2010년 라엘 양을 낳았다. 결혼 22년 만인 지난해 8월 이혼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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