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6연패 탈출 노리는 가스공사, 정성우 없이 현대모비스 상대한다
울산/이재범 2026. 2. 8.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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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우가 자리를 비운다.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8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울산 현대모비스와 5라운드 맞대결을 갖는다.
수비의 핵심인 정성우가 빠진 가스공사는 우동현, 양우혁 등으로 정성우의 공백을 메워야 한다.
가스공사와 현대모비스의 맞대결은 오후 2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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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울산/이재범 기자] 정성우가 자리를 비운다.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8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울산 현대모비스와 5라운드 맞대결을 갖는다.
정상 전력으로 나서지 못한다. 무릎이 좋지 않은 정성우가 울산으로 내려오지 않았다.
정성우는 지난 1일 고양 소노와 맞대결에서 무릎 부상을 당했다. 단순 타박상 진단을 받았지만, 경기에 나설 정도로 회복하지 못했다.
가스공사는 현재 시즌 6연패, 원정 경기 5연패 중이다. 현대모비스도 4연패를 기록하고 있다.
두 팀 모두 연패 탈출의 기회다.
맞대결에서는 2승 2패로 같다.
수비의 핵심인 정성우가 빠진 가스공사는 우동현, 양우혁 등으로 정성우의 공백을 메워야 한다. 샘조세프 벨란겔의 어깨가 더 무거워졌다.
가스공사와 현대모비스의 맞대결은 오후 2시 시작된다.
#사진_ 점프볼 DB(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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