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딸 손수아, 파격 세미 누드 모습은 어디에…패션 위크서 반전 매력 자랑

강민경 2026. 2. 8.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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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이경실의 딸이자 모델 겸 배우 손수아가 서울패션위크에 모습을 드러냈다.

손수아는 2월 7일 서울 중구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그리디어스' 패션쇼 포토월에 참석했다.

이날 손수아는 레드 체크 패턴의 셋업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포토월에 섰다.

손수아는 지난해 12월 금가루 세미누드 화보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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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DB 손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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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강민경 기자]

코미디언 이경실의 딸이자 모델 겸 배우 손수아가 서울패션위크에 모습을 드러냈다.

손수아는 2월 7일 서울 중구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그리디어스' 패션쇼 포토월에 참석했다.

이날 손수아는 레드 체크 패턴의 셋업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포토월에 섰다. 171cm의 키를 가진 손수아는 모델 포스를 자랑했다. 특히 지난해 파격적인 금빛 세미누드 자태와 반전 매력을 자랑해 시선을 끈다.

손수아는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그는 감각적인 워킹으로 포토월에 섰다. 손수아는 손인사부터 손하트까지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손수아는 지난해 12월 금가루 세미누드 화보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금가루 촬영 비하인드 어디선가 빤짝이가 계속 나옴. 항상 멋지게 만들어주는 사람들 감사합니다 ♡"라며 비하인드를 알려주기도 했다.

손수아는 2016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지난해 JTBC 드라마 '에스콰이어 :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에 출연했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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