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딸' 김라엘, 16살 맞아?…다이어트 성공 후 모델 뺨치는 미모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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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홍진경의 딸 김라엘 양의 최근 근황이 공개되며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7일 각종 커뮤니티와 SNS에는 '몰라보게 달라진 홍진경 딸 라엘이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시됐다.
사진 속 김라엘은 올해 고등학교 1학년 진학을 앞둔 만 16세로, 한층 슬림해진 실루엣과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홍진경은 2003년 결혼해 2010년 딸 김라엘을 품에 안았으며, 지난해 8월 결혼 22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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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방송인 홍진경의 딸 김라엘 양의 최근 근황이 공개되며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7일 각종 커뮤니티와 SNS에는 '몰라보게 달라진 홍진경 딸 라엘이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시됐다.
사진 속 김라엘은 올해 고등학교 1학년 진학을 앞둔 만 16세로, 한층 슬림해진 실루엣과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어린 시절의 앳된 인상 대신 세련된 메이크업과 감각적인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고,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유학을 가더니 이미지가 완전히 달라졌다", "핑크 드레스 입은 모습이 장원영을 떠올리게 한다", "아이들은 정말 순식간에 큰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김라엘은 비주얼 변화뿐 아니라 학업 성취로도 꾸준히 주목받아왔다. 지난해 10월 홍진경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유학 중인 학교에서 수학 성적 1위를 기록한 사실이 전해지며 '공부왕' 면모를 입증했다. 당시 영상에서 라엘 양은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 등 4개 국어로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며 수준급 외국어 실력을 선보였고, 중국어로 "엄마를 사랑하지만 간섭이 많아 귀찮다"는 농담을 던져 모녀의 유쾌한 케미를 보여주기도 했다.

또한 진로에 대해서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 한국에서 하면 '엄마 빽'이라고 할 것 같아 미국에서 독립적으로 도전하고 싶다"며 옷이나 화장품 브랜드에 대한 꿈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앞서 얼굴 공개를 하지 않았던 이유에 대해 홍진경은 "살이 많이 쪄서 외모에 자신이 없다고 하더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홍진경은 2003년 결혼해 2010년 딸 김라엘을 품에 안았으며, 지난해 8월 결혼 22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현재 라엘 양은 미국 유학 중으로, 학업과 자기 탐색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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