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교통 혼잡 대비.. 소방차 길 터주기 당부
이주연 2026. 2. 8. 11: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설 연휴를 앞두고 소방당국이 소방차 길 터주기와 안전운전을 당부했습니다.
전북자치도소방본부는 최근 3년간 설 연휴 기간 도내 교통사고 출동이 해마다 평균 100건을 넘는다며, 교통 정체로 출동이 지연될 경우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사이렌이 들리면 차로 수에 따라 양옆으로 이동하거나 일시 정지하는 등 길 터주기 요령을 지켜 달라며, 작은 실천이 긴급출동 골든타임을 지키는 핵심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주MBC 자료사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JMBC/20260208113716583cslm.jpg)
설 연휴를 앞두고 소방당국이 소방차 길 터주기와 안전운전을 당부했습니다.
전북자치도소방본부는 최근 3년간 설 연휴 기간 도내 교통사고 출동이 해마다 평균 100건을 넘는다며, 교통 정체로 출동이 지연될 경우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사이렌이 들리면 차로 수에 따라 양옆으로 이동하거나 일시 정지하는 등 길 터주기 요령을 지켜 달라며, 작은 실천이 긴급출동 골든타임을 지키는 핵심이라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전주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주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조국혁신당 "김제시장 시술비 대납 의혹..전북 정치 구조적 위기 드러내"
- 용담댐 수상태양광 사업 최종 무산.. 수자원공사 허가권 반납
- 민주당 전북도당 예비후보자격심사 495명 접수..지난 선거보다 10명 늘어
- 중학생한테 술 판 업자 벌금형.. "신분증 확인 안 해"
- 1,095억 원 종광대 보상안 승인.. 전주시, "땅 팔아 땅 사겠다"
- 설 선물은 "가심비 높은 농산가공품으로"
- 수개월 째 해법 못 내놓고.. 로컬푸드 매장 '문 닫을 위기'
- 정헌율 "전례없는 위기의 전북.. 문제는 정치"
- "생산만 하면 다 팔아줘요"..'임실 딸기' 인기
- 전북도의회, '전주 하계올림픽·패럴림픽 유치 동의안' 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