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OKC 아성이 무너졌다. "현 시점 최고팀은 산왕!" 웸반야마 위력 극대화, SGA는 개점 휴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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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1위가 바뀌었다.
1위는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차지했다.
시즌 개막 후 1위를 놓치지 않았던 오클라호마시티는 2위로 내려앉았다.
지난 주 2위에서 1위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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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드디어 1위가 바뀌었다.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의 아성이 무너졌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CBS스포츠는 8일(한국시각) NBA 주간 파워랭킹을 발표했다.
1위는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차지했다. 시즌 개막 후 1위를 놓치지 않았던 오클라호마시티는 2위로 내려앉았다.
샌안토니오는 35승16패를 기록 중이다. 지난 주 2위에서 1위로 상승했다.
이 매체는 '리그에서 번개가 치고 있다. 현 시점 샌안토니오 스퍼스는 리그 최고의 팀'이라고 했다.
빅터 웸반야마가 부상에서 회복, 정상적으로 가동되고 있다. 디애런 팍스, 스테판 캐슬, 데빈 바셀 등 주력들이 모두 부상에서 돌아왔다. 샌안토니오는 올 시즌 서부 최고의 다크호스다. 플레이오프에서도 기대할 만하다.
오클라호마는 샤이 길저스 알렉산더가 부상으로 개점 휴업한 상황이다. 이 매체는 '오클라호마는 샌안토니오에게 올 시즌 맞대결에서 4패를 당했다. 오클라호마는 더 이상 최강이 아니다. 겨울 트레이드 시장에서 자레드 맥케인을 데려왔지만, 그 외에는 전력 보강은 없었다'고 했다.
3위는 덴버 너게츠가 차지했다. 무릎 부상을 당했던 니콜라 요키치가 복귀했다. 다시 페이스를 끌어올리고 있다. 4위는 디트로이트 피스톤스, 5위는 올 시즌 돌풍의 팀 보스턴 셀틱스가 차지했다.
6위는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그 뒤를 뉴욕 닉스, 미네소타 팀버울브스, 휴스턴 로케츠, 피닉스 선즈가 따랐다.
LA 레이커스는 11위를 차지했고,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17위로 떨어졌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NBA 주간 파워랭킹
순위=팀
1=샌안토니오
2=오클라호마
3=덴버
4=디트로이트
5=보스턴
6=클리블랜드
7=뉴욕
8=미네소타
9=휴스턴
10=피닉스
11=LA 레이커스
12=필라델피아
13=토론토
14=샬럿
15=올랜도
16=포틀랜드
17=골든스테이트
18=애틀랜타
19=LA 클리퍼스
20=시카고
21=댈러스
22=마이애미
23=유타
24=밀워키
25=멤피스
26=인디애나
27=브루클린
28=뉴올리언스
29=워싱턴
30=새크라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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